스카이 영국 쪽에서 던딜보도를 냈었고
문도 데포르티보에서 반박기사를 낸 시점
파브리지오 로마노,로메오 아그레스티, 디마르지오 셋다 언급을 했습니다
셋의 이야기는 같으며 "여전히 아르투르의 동의를 기다리는상황"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