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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06. 23

아르투르 멜루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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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ary to what Paratici said, there is an important deadline for the Pjanic - Arthur deal And it’s June 30. But Arthur has not yet given the definitive “ok”. [Di Marzio]

 

 

파라티치가 말한것과는 반대로 피아니치=아르투르 거래에 있어서 중요한 마감일이 있음 6월 30일

그러나 아르투르는 아직 결정적인 선택을 하지않은상태

 

 

Juventus pushes for Arthur and the Brazilian opens the possibility of moving to Turin: the final ok is still missing. Pjanic already has everything arranged with Barça.

 

[

@MatteMoretto

]

 

유벤투스는 아르투르를 설득하고 아르투르는 유벤투스로 이적할 가능성을 열어줬음

피아니치는 현재 바르셀로나와 모든것을 합의한상태

COMMENTS  (3)
  • i'manapple 20. 06. 23 07:10

    지금 상황보면 디마르지오가 내는 소식이 더 정확해 보이긴 하는데 여기저기 나오는 이야기들 보면 아르투르가 맘이 조금씩 흔들리긴 하나보네요.

  • 슈재춘이 20. 06. 23 07:13

    디마르지오 얘기 들어보면 희망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한데 스페인쪽 소식통들은 하나같이 아르투르 이적할 맘 없다고 하고...누가 맞는건지

  • title: 00-10 다비드 트레제게senza.te 20. 06. 23 11:45
    보니까 바르셀로나가 6/30까지 65m을 만들어야 ffp 벗어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회계적으로 시간 벌려고 진행 중인 것 같아요. 사실상 트레이드지만 서로 자금 오가는 형태로 영입하려는 계획인듯? 저번에 피야니치 가치가 60m이고 아르투르가 70m이라는 글을 본 것 같은데 뭔가 딱 그림이 맞아떨어지는 느낌이네요.
    아니면 안수파티를 팔면 말끔히 해결되는데 그건 싫을테니까요. 맨유에서 이 위기를 틈타 100m로 후려치려던 걸 아르투르딜 믿고 쌩깐 모양이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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