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상황도 그렇고 이모저모로 우승권 비비기 험난한데 유스 쓸 것 같진 않아보이네요. 오히려 이럴 때 쓰는 게 더 맞다고 보는데...
콜업은 일단 100% 하는상황이고 부상자가 나오지않는이상 나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베루아토가 올라와서 터져만주면 풀백 고민도 해결하고 미남투스 계보도 잇고 참 좋겠는데말이죠...
아마 마투이디 뛸겁니다. 아님 베르나?!
슬프게도 유베는 유스한테 기회의 땅이 아닙니다ㅜ
데 실리오가 2라운드에서 부상으로 아웃, 5라운드에서 다닐루가 부상으로 아웃된 상황에서
산드루가 모친상으로 자리를 비우는 바람에 6라운드 스팔전에서
마투이디가 풀백으로 나와서 무난하게 소화하긴 했습니다.
유스 터지는게 말처럼 쉽진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