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보고 스코어만 확인했는데 이긴 건 둘째 치고 좋은 얘기 안나오는 거 보니 꿀잠 잔 것이 좋은 선택이였던 것 같네요.
풀백으로 분류되는 선수들이 거의 다 날아갔네요. 산드루 부상, 데실리오 부상, 다닐루 퇴장(가지가지 하네)......
콰드라도한테 미안해지네요. 당분간은 노예처럼 풀백 자리에서 굴러야 하는데...
이 기회에 352로 바꿔서 352 써보는 것 어떨지 싶네요. 어차피 윙자원은 좀 있으니 베르나도 그렇고 더코도 그렇고 좀 굴려봐야
경기감각도 올라오고 좋겠죠. 마투이디도 윙어 경험이 좀 있으니 가끔씩 윙백으로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