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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ON_#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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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기가 있었나요?
매번 고구마만 꾸역꾸역 먹고
단판 승부였던 수페르코파 날려먹고
리그는 '선수 스탯빨'로 '1점차' 1위고
챔스는 기대도 안됩니다.
여러차례 사리에 대해서 글 쓰면서 반복해서 말하지만,
챔스를 노린다면 사리는, 사리와 같은 전술적 유연함이 없는 감독은
가능성이 제로라고 생각하네요.
매번 똑같은 편성, 거기서 거기인 교체..
사리가 아니라 매크로 돌려도 될 지경이네요.
선수들 조화가 안이루어진다면,
전술적 변화를 통해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감독 역할인데
같이 쓰기 어렵다는 소리나 하고 있고...
특히 어제경기 후반 80분쯤에 벤치에 앉아서 노트에 끄적거리는 모습은
열불만 터지네요...
댓글
4 건
16-17 말씀대로 전술이 정말 좋았고, 그덕에 결승간거 동의합니다.
하지만 당시 스쿼드와 지금 스쿼드 둘 중 어느쪽에 경쟁력있냐 물으면 전 그 당시 스쿼드라고 말씀드릴게요. 선수 개개인의 이름값을 떠나, 훨씬 공수 양면에서 밸런스가 잡혀있다고 봅니다. 물론 만주 윙같은 좋은 전술의 효과이기도 했지만, 그런 전술을 가능케했던건 아직 전성기이던 이과인이나, 덕분에 디발라 중심의 전술을 짤 수 있던 점이나, 그당시렌 아직 경쟁력있던 만주나, 당시 로마에서 막 건너와 활약해준 퍄나, 전술폭을 넓혀줬던 알베스같은 선수들덕도 있었다는 걸 강조하고싶네요. 지금은 정말 운용할 수 있는 전술자체에도 한계가 있고, 전술을 가동해도 그걸 이뤄내는건 선수들인데 그 선수들 퀄리티에도 한계가 있죠. 물론 사리가 3백 안쓰는건 진짜 답답합니다.
하지만 당시 스쿼드와 지금 스쿼드 둘 중 어느쪽에 경쟁력있냐 물으면 전 그 당시 스쿼드라고 말씀드릴게요. 선수 개개인의 이름값을 떠나, 훨씬 공수 양면에서 밸런스가 잡혀있다고 봅니다. 물론 만주 윙같은 좋은 전술의 효과이기도 했지만, 그런 전술을 가능케했던건 아직 전성기이던 이과인이나, 덕분에 디발라 중심의 전술을 짤 수 있던 점이나, 그당시렌 아직 경쟁력있던 만주나, 당시 로마에서 막 건너와 활약해준 퍄나, 전술폭을 넓혀줬던 알베스같은 선수들덕도 있었다는 걸 강조하고싶네요. 지금은 정말 운용할 수 있는 전술자체에도 한계가 있고, 전술을 가동해도 그걸 이뤄내는건 선수들인데 그 선수들 퀄리티에도 한계가 있죠. 물론 사리가 3백 안쓰는건 진짜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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