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무직 감독은
1. 포체티노
2. 알레그리 정도 입니다
근데 PSG 레오와 투헬사이 알수없는 기류가 흘러 프랑스언론에서는 이번시즌 결과에 따라 투헬 아웃시키고 알레그리 링크가 종종 나와요 뭐 그리고 알레그리 리턴은 퇴보하는것이라 전 생각하기에 반대 입장 입니다.
포체티노는 본인이 레알마드리드를 계속 원하고 페레즈 회장도 데려올 생각이 있어 보이는데 하필 현 감독이 팀 아이콘이자 3연패 지단이라 명분이 없는거라 생각해요.
만약 지단이 리그2위 챔스16강 탈락을 한다면 그때 예상하는 회로는 이겁니다.
유벤투스- 지단
레알마드리드 - 포체티노
반대로 포체티노가 저희팀 올수도 있고 사리 아웃은 필수 입니다.
2. Cr9
호톱을 사용하려면
1-1 질 좋은 풀백크로스가 필수입니다.
애초에 호날두가 스트라이커로서 활용방한이 타점헤딩과 득점인데
메시 펄스나인처럼 드리블로 깨부수는 스트라이커가 아니란거죠
호날두는 동료들 도움과 자기 움직임으로 하는 타입인데 이 두가지
모두 망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호톱을 좋아하지도 않고 강두 녀석도 호톱만 세우면 더럽게 못하는걸 알기에 기대 안했습니다.
그리고 파트너가 뒤로 빠지고 횡적인 움직임을 가지는 디발라 코스타면 두 센터백이 호날두를 계속 마킹할텐데 당해낼수가 없죠.
3. 사리 인터뷰
라치오와 슈퍼컵 패배후 두번째 준우승 입니다.
이탈리안 감독 그만 고집해야죠.
인터뷰도 솔직히 선수들 입에서 욕안나오는게 신기할 정도에요.
감독은 선장이고 선수들은 선원 입니다 만약 배가 좌초되면
그 책임은 선장한테 있는거고 선원이 잘못한 사항이 있어도 선장이
책임을 지는겁니다 그렇기에 선장이 선원보다 높은 직급인거고요
첼시 말년에도 아자르한테 약간 굼뜨다 좀더 패스플레이가 날카로워야 한다 등 질책 인터뷰 종종 했는데
그때마다 아자르 다음 경기 개 떡락했습니다.
무리뉴처럼 질책해서 동기부여하는 선수가 있는거고
퍼거슨 지단 안첼로티처럼 오구오구 해서 동기부여 이끌어내는
선수가 있는건데 그걸 파악을 잘 못하네요 사리는.
애초에 조르지뉴가 인터뷰에서 사리와 함께한 시절 단 한번도 사적인 대화 안부연락도 안했다고 했습니다.
선수들과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도 안하려는 고집불통 감독을 선수들이 믿고 따라줄가 의문이네요.
무리뉴는 질책을 해도 언플로 모든 어그로를 자기가 다 끌어먹으면서 선수를 어느 정도 보호하는 타입의 감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리처럼 백날 남탓만 하는 감독이랑은 천지차이죠. 오늘 경기후 인터뷰도 "솔직히 내 전술은 좋았는데 선수들이 못따라줬어ㅋ" 라고 변명하는 걸로밖에 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