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튀디라고 봅니다.
본인 최고 장점인 엔진 역할조차 애매해보였고
공격작업에 있어서는 -만 반복이었어요.
파트너인 산드루가 풀백보다는 윙백처럼 보이는 포지셔닝을 가져갔는데 2:2가 아닌 2:1로 싸우게 되는 모습이 자주 보였습니다.
그나마 날강두가 있는 위치까지 가면 2:2가 되지만 거기선 2:2가 아닌 3:2 상황까지도 가다보니 의미가... ㅠ
솔직히 말해 프로라고 보기 힘든 모습들(주변 인지를 못해 역습 나가야 하는 상황임에도 닫힌 상태로 볼을 받고 나가던 볼을 뒤로 돌리는)이 몇번이나 보였습니다.
그동안 진짜 열심히 뛰어주고 고마웠던 선수지만 유베가 공격을 해야하는 입장에 놓인 상황에서 보면볼수록
아쉬움이 크네요.
산드루가 죽어나가는거 마튀디 지분도 무시 못하지 않나 싶습니다. 공격할때 보면 혼자 둘을 상대로 싸워야하니... ㅠ
알박기 로 정의 가능할듯요
명확하네요 ㅋㅋ
사전이신 줄..ㅋㅋ
피아니치는 전반 중반까지는 전진패스나 대각선 패스 넣어주는거보고 오 앞으로 뿌리는거보니 폼 올라왔구나 했는데...
했는데... ... 후반들어 체력저하인지 패스 줄기가 영...
아예 제한적인 용도로 보란치를 시켜보면 어떨까 싶은데
싱글보란치 시키면 완전 심각하게 불안스럽고
투보란치 하자니 숫자싸움이 참... ㅠㅠ
참 아쉽더라고요. 어차피 내려앉기로 작정한 게 보이는데 공격작업에 가뜩이나 도움도 안되고 오히려 -효과를 주었고
퍄니치도 전반에는 괜찮아 보이더니 갈수록 이게... 램지가 조금 더 빨리 들어오거나 라비오나 케디라 생각도 간절했습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는 왼쪽 공격은 마투이디한데 맡겨버리니 답답한 수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