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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타시면 코멘트도 있으니 읽어보실 분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전 번역할 맛이 안나네요.
https://www.juvefc.com/juventus-napoli-coppa-italia-player-ratings/
추천해주신 분들
수비 커트는 괜찮은 부분이 있어서 이해되는데 공격이 너무 아쉽네요
같이 뛰던 선수는 감독하고 있는데 아직 필드에서 선방쇼하시는 당신은 ....
호날두 오늘 진짜 마음에 안드네요. 공 잡으면 다 내주고 본인한테 몰릴걸 알면 그걸 이겨내거나 견디거나 다른 방책을 찾아야 하는데 아직 07맨유시절 축구를 하려고 하니....
꽃게탕은 비싸니 꽃게랑이나 씹어야겠습니다.
너무 감정이 섞인 말씀인 것 같은데, 톱으로 뛰는걸 비판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선수 개인의 기량하락이 과거에 연연해하고 있는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르나 예시를 드셨는데 베르나야 모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야구 예시를 들자면 투수하던 선수가 타자로 전향하는 일도 많이 있었으니까요. 지금 아욱국 유스로 뛰고 있는 천성훈 선수는 원래 수비수였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분을 잘못 이해하신 듯합니다. 기량이 하락된 상태에서 지금 플레이를 보면 과거처럼 지공이 오래 지속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선수 개인의 습관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거지 포변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물론 과거보다 패스가 잦고 이타적이게 변했다고는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패스길이 보이는 상황에서 개인기로 돌파하려고 하는 성향을 아직도 갖고 있는데 심지어 턴오버까지 내주면 팬들 입장에서는 아쉽죠. 그리고 포변은 안될거란거 저도 압니다. 제가 말씀드린 포변에 관한 얘기는 베르나 말씀 꺼내시길래 말씀드린 것일 뿐입니다. 그 부분은 서로의 예시가 달라서 얘기가 산으로 간 느낌이네요. 베르나는 아직 어린 선수라는 점에 초점을 두고 싶었습니다. 저도 야구 오래봐서 말씀해주신 부분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단지 호날두와 베르나 비교는 조금 힘들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던겁니다. 어느 부분에서 감정이 격해지신건지 모르겠는데 제가 쓴 글 중에서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