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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7J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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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선 램지는 액정깨진 아이폰이라 생각합니다.
화면은 나오는데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제가 예전에 반더비크 링크를 들고 온적이 있는데
대다수 회원 반응이 굳이 ? 라는 리딩이였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축황 케디라와 램지가 있는데 같은 유형을 굳이
영입하냐 이런 생각일거라 추측합니다.
근데 전 아무리 클래스 높아도 자기 몸관리 안되는 선수는
절대 높게 평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해서도 안되고요 ..
저는 이 팀 보드진들이 지금이라도 반더비크를 노려봤으면 해요.
반더비크는 공격진 전 멀티포지셔닝 자원에 반 데사르 단장이
45m 정도 비드가 온다면 매각을 고려할거라고 컨펌을 했죠.
또 한 맨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포그바 복귀로 인해 반더비크가
설자리가 없고 영입전에서 발을 뺐습니다.
첼시는 하베르츠와 티모 베르너 주력중이고 레알은 그냥 관심도
없는 상황이죠.
즉 뜨거운 감자일줄 알았던 반더비크가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버렸습니다...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그래도 램지 잖아!! 좀 기다려보자.
2. 유리몸은 이제 그만 ✋ 이제 못 기달린다 매각대상
3. 매각 안되면 스왑딜이나 상호계약해지라도 해야한다.
화면은 나오는데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제가 예전에 반더비크 링크를 들고 온적이 있는데
대다수 회원 반응이 굳이 ? 라는 리딩이였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축황 케디라와 램지가 있는데 같은 유형을 굳이
영입하냐 이런 생각일거라 추측합니다.
근데 전 아무리 클래스 높아도 자기 몸관리 안되는 선수는
절대 높게 평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해서도 안되고요 ..
저는 이 팀 보드진들이 지금이라도 반더비크를 노려봤으면 해요.
반더비크는 공격진 전 멀티포지셔닝 자원에 반 데사르 단장이
45m 정도 비드가 온다면 매각을 고려할거라고 컨펌을 했죠.
또 한 맨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포그바 복귀로 인해 반더비크가
설자리가 없고 영입전에서 발을 뺐습니다.
첼시는 하베르츠와 티모 베르너 주력중이고 레알은 그냥 관심도
없는 상황이죠.
즉 뜨거운 감자일줄 알았던 반더비크가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버렸습니다...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그래도 램지 잖아!! 좀 기다려보자.
2. 유리몸은 이제 그만 ✋ 이제 못 기달린다 매각대상
3. 매각 안되면 스왑딜이나 상호계약해지라도 해야한다.
추천해주신 분들
CR7J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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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지가 가진 장점이 유벤투스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당사분들은 굳이? 란 의문보다 데려올 수 있느냐에 포커스를 더 맞췄을겁니다. 이미 레알과 강하게 링크되어있던 선수고 이적료도 상당히 고가로 책정이 됐던 걸로 기억하는데 당시 영입은 힘들었죠. 램지 내보내고 반더비크 데려온다고 하면 반대할 당사분 별로 없을 겁니다.
램지를 팔 수 있으면 파는게 좋은데 팔릴까 하는게 의문이죠.
부상만 없으면이라는 가정이 달린 선수들은 대부분 시즌 전체를 함께 할 수 없는 선수들이면서 능력은 나쁘지 않죠.
램지의 역할도 유베에 필요하긴한데 그 역할을 팀이 원할때 써 줄 수 있느냐가 관건이죠.
개인적으로는 못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부상이 발목을 잡으니까요.
시즌 중 수술을 한것도 아닌데 잔부상이 너무 많죠. 코로나로 인해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전 경기도 복귀 못했구요.
저는 반더벡의 영입이 가능만 하다면야 당연히 찬성입니다 오프더볼도 좋고 생각보다 마무리 능력도 나쁘지 않거든요.
문제는 스쿼드 정리인데 고주급자들의 처분이 이뤄지지 않으면 힘들죠.
당연히 램지 팔고 반더빅 사올 수 있다면 찬성이죠. 램지가 클래스 자체는 높을지언정 부상이 너무 심하고 연봉도 높으니까요.
다만 램지 영입에 대한 평가는 작년 데리흐트에 거금쓰고 미드에 투자할 여력이 없어서 프리로 영입한 것이라는 맥락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당시에는 어쨌든 최선의 영입이었죠. 사이닝 보너스에 높은 연봉을 줄 수 밖에 없었지만 이적료 한 푼 안들이고 라비오에 램지까지 보강한 것이니까요.
아무튼 반더빅 영입은 찬성인데 이미 데려온 램지 처분 전에는 반더빅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램지는 케디라를 갱생시켰던 전례 때문에 고쳐 쓸 수 있다고 믿은게 아닐런지요 ㅋㅋ
다만 램지 영입에 대한 평가는 작년 데리흐트에 거금쓰고 미드에 투자할 여력이 없어서 프리로 영입한 것이라는 맥락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당시에는 어쨌든 최선의 영입이었죠. 사이닝 보너스에 높은 연봉을 줄 수 밖에 없었지만 이적료 한 푼 안들이고 라비오에 램지까지 보강한 것이니까요.
아무튼 반더빅 영입은 찬성인데 이미 데려온 램지 처분 전에는 반더빅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램지는 케디라를 갱생시켰던 전례 때문에 고쳐 쓸 수 있다고 믿은게 아닐런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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