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바르셀로나 팬이 아니기에 그쪽 팬덤 의견은 제외하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아르투르 확고한 스탠스
안 떠나려고 합니다 로제님이 꾸준히 소식 올리고 저도 간간히 올리는데 떠날 마음 없습니다.
2. 바르셀로나 보드진이 취하려고 하는 행동
우선 바르셀로나 보드진은 먼저 유벤투스에게 피아니치와 아르투르건을 얘기 꺼냈습니다.
그 의도만 봐도 보드진은 피아니치 영입을 하고 싶어하는거죠.
단 자신들이 여론에 비판대상이 되가면서 내쫓는 모양세는 피하려는 모양입니다.
그럼 이런 의문이 들지요
“ 엥 지금도 충분히 욕먹잖아요 스왑딜 건으로 "
아니요 현지에서는 그렇게 욕 안먹습니다 그리고 보드진은 아비달 디렉터나 다른 언플을 통해 세메두 뎀벨레 흘리고 있죠 .
보드진 입장은 제가 볼때는 직접적인 나쁜놈은 되기싫은거 같습니다.
마치 레알마드리드 페레즈 회장이 호날두 이적 당시
“ 니가 니입으로 유벤투스 가고 싶다고 하면 1억유로에 보내준다"
이거랑 같은 상황인거죠 선수는 내보내고 싶은데 워낙 핵심이라 욕먹긴 싫고 명분은 있어야 하니..
또 한 바르샤 현재 회장 바르토메우 일명 ( 밤톨이 ) 는 회장 선거도 곧 해야하기에 여론과 민심을 생각 안할수가 없죠.
3. 향후 어떻게 되어갈까요?
개막전에 만약 아르투르가 선발이다 이러면 1% 가능성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선발이 아니고 라키티치 비달이 선발이라면 그 가능성은 더 올라갈거라 예상 합니다.
단순히 선발 문제를 떠나 판매대상인 두 노장선수한테 밀려서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면 아르투르 또한 상실감과 고통이 더욱 생길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