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선수가 계속 거절때려도 협상이 쫑나지않고 계속 하는이유고
50~60m정도 빵꾸나는거같던데
토날리 아쉽긴한데 벤탄쿠르를 후방에다가 쓸생각이라면 토날리보다는 아르투르가 맞다고 생각해요
아르투르 이렇게 온다면 다른 탑 리그 팀에서 오퍼오면 보내달라고 떼쓸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ㅠㅠ 팀에 맞는 선수는 맞는 것 같은데 쉽게 와주면 좋을 것인디
머나먼 고대시절부터 충성심 좋은 선수는 어딜가도 충성심이 좋죠ㅎㅎ
사리가 아르투르 철학에 반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사실 너무 부합하다못해 조르지뉴를 대신할 페르소나로 쓸 까봐 걱정이 될 정도니ㅎㅎ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군요. 와서 충성심을 발휘해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