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날리가 30m+보너스로 인테르로 팔린다는데
언론에서 계속 언급했던 50m도 아니고
30m 가격을 보니 괜히 헐값같아서 배가 아프네요
유벤투스 보드진은 자국 유망주를 지나치게 평가 절하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예전에 비하면 이탈리아 선수 급이 낮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간간히 월클급에서 리그탑급 유망주들 (베라티, 바렐라, 토날리 등)아 나오는데 다른 팀에 죄다 뺏기고 있고 괜찮은 준주전급 선수들 (리롤라, 스피나쫄라, 만드라고라 등)은 아예 관심조차 없네요...
그래서 팀에 있는 선수가 또 대단한 선수들이냐 하면 그렇지도 않고요... 참 이 상황이 짜증이 나네요.
50m 정도로 긁어볼만한 선수는 아니라고봐서 반대했지만
30m은 ... 30m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