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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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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011년 연달아 유벤투스를 떠날 뻔했다. 2010년은 레알, 2011년은 맨시티가 나의 행선지가 될 수도 있었다."
"2010년 내 에이전트가 레알 마드리드 클럽 관계자와 대화를 나눴었다. 하지만 당시 무리뉴가 레알의 감독직에 올라 히카르도 카르발류를 사달라고 요구했다."
"유벤투스는 그렇게 나를 지킬 수 있었음에 기뻐했다. 이후 마로타가 유벤투스에 오게 되었다."
"2011년엔 밀라노에서 맨시티 관계자와 미팅이 있었다. 하지만 역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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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juvefc.com/chiellini-i-almost-left-juven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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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리니 공격수 줘패고 별명 킬리니 됬을듯ㄷㄷ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