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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처럼- 조회 수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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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치로 아르투르를 데리고온다면야 아르투르 벤탄쿠르를 축으로 램지 마투이디 그리고 또 한명의 미드필더 영입이 있다면 굳이 라비오를 잡을 이유는 없지만, 현재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는 상황에서 라비오에 대한 오퍼가 괜찮으면 내보내겠다는? 이런 협상 스탠스가 좀 어리둥절하게 느껴집니다. 시즌 재개해서 본인 가치를 증명하면 또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현재 이적설들을 보면 조금 어리둥절하네요.
자계로 영입한선수 + 높은급여 + 복수의 영입희망구단 > 영입자금마련에 딱!
뭐 이정도 아닐까 싶네요. 굳이 감독이 팀의 주축으로 사용하려는 선수도아닌데 판매불가는 아니다~ 정도일듯 하네요.
아마 영입하려는 팀들이 어느정도로 적극적인가(요구하는 이적료를 수락하는가) + 대체할 선수의 영입이 희망적인 상황인가 이 두가지에 따라서 이적여부가 달라질듯 합니다.
아.. 장부정리를 위해 희생아닌 희생카드가 되는걸수도 있구요. 라비오가 먼저 판매되면 페린,피아차,이과인,피아니치,루가니,데실리오 등등의 방출리스트(?)에 오른 선수들을 판매하는데 급해지지 않는 부분도 있을테니까요. 다만 한시즌 정도는 더 봤으면 하는데 떠나게 되면 아쉽긴 하겠네요.
전 라비오 1년더 써보고 팔아도 상관없다봅니다.
어차피 나이도 어리고 포텐도 있는선수라 1년후 판다고해도 몸값이 떨어질거같지않네요.
경기들어와서 탈압박하고 공차는것만보면 유벤투스에서 기본기랑 개인기량은 제일 우수한선수처럼보여요
추가로 개인적으로 미들진 정리하는거에있어선 케디라 마투이디 피아니치 판매햇음 좋겟네요.
피아니치같은경우에는 해가지나면 지날수록 몸값이 훅훅떨어질텐데 다른팀에서 원하는 팔수있는 마지막적기이고, 사리볼에서
시간이지날수록 벤탕쿠르에게 자리마저 밀리는추세라.. 케디라는 그냥 주급이아까울정도고 마투이디는 백업으로 좋다고봐서
1시즌정도 더 같이가도 좋구여
램지 벤탕쿠르 라비오 + 마투이디 백업에 주전급미들진 1~2명 더영입해서 라비오 램지랑 주전경쟁 시키는거죠.
램지같은경우 유리몸이라 주전으로 꾸준히 뛰어줄려나 의문도 가구요. 라비오는 지금 팔기엔 아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