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uventus.kr/football/6348314

안녕하세요~ 141명이 참여해주신 투표에서
지단이 리히슈타이너를,
네드베드가 마르키시오를,
그리고 키엘리니가 디발라를 꺾었습니다!
16강 결과대로 바르잘리에게 부전승한 피를로까지!
지단 vs 네드베드
키엘리니 vs 피를로
4강 직행을 위한 맞대결!
그리고
리히슈타이너 vs 마르시키오
디발라 .vs 바르잘리
최종전에 가기 위한 맞대결!
지금! 시작합니다!
네디,키엘로,맑 까지는 스무스하게 누르다가 얼마전에 떠난 갑빠옹에서 멈칫.... 언젠간 다시 코치로 복귀합시다 갑빠옹
저는 개인적으로 더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
키엘리니가 압도적이긴 하지만 부상이 잦은 점을 무시 못 하고 피를로는 77끊어내고 지금의 모습을 만든 계기가 된 존재라..
붚신 피를로가 있어서 유럽대회 어딜 나가도 어지간해선 주눅 들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었죠.
바르잘리 전성기 퍼포먼스는 피지컬에 수비기술에 영리함까지 필드플레이에서 완벽한 모습이었고 디비는 아직 보여줄 게 많은 느낌이라 이것도ㅎㅎ
네드베드 키엘리니 맑쇼 디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