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투박치곤 너무 굼뜨고 파괴력 없지 않나요?
기본기 좋고 피지컬 뛰어난 건 알겠는데 공격 상황에서 너무 하는게 없으니까
오히려 볼만 잡아도 휘청휘청거리며 불안한 냄새 풍기는 마투이디가 더 영향력 있어보이더라고요
수비도 가담은 하는데 막 그렇게 열심히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시즌 초에 공 가지고 이것저것 보여줄 땐 와 이건 마투이디 케디라한텐 볼 수 없던 모습이다! 하며 기대를 했었는데
코로나 전까지의 모습만 보면 너무 무미건조했던 것 같아서 에버튼이 30주고 산다하면 솔직히 팔아도 될 것 같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비오가 파리시절에 비하면 폼이 많이 떨어진건 맞지만, 공격 상황에서 체감상 마투이디보다 2배는 더 좋아보였습니다..
동의합니다.
경기감각 떨어진 것 치고는 가진 툴 자체가 많고 서서히 적응하는 느낌이라 포그바 영입하는게 아닌이상 기다리면서 길게 보기에 괜찮은 자원이라고보는데 케디라, 마튀이디가 조용한건 쩌리를 살 팀들은 없기 때문이죠.(진리의 쩌안쩌...)
코로나로 인해 다수의 구단이 재정적으로 열악해지다보니 우리는 빅사이닝 지르기엔 돈이 필요하고 노리는 클럽들은 저점에 있는 선수를 싸게 살 수 있다는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다는 점에서 이적설이 계속 나오는거라보네요 ㅠ
마투이디 보다는 좋다고 봐요 지금까지 상황으로는
라비오는 1년정도 더지켜봐도 되요.
일단 공격포인트한거는 없지만 나온 경기만봐도 탈압박으로 가볍게 1~2명은 벗겨내는거보면
재능이 좋은선수입니다.
마투이디 보다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1시즌도 채우지 못했고, 적응기간도 필요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오히려 라비오가 더 괜찮다고 보네요. 중앙을 생략하는 축구를 할거면 마투이디도 나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중앙에서 점유율을 가져가는 축구를 더 좋아해서 그런 측면에서는 같은 비슷한 롤을 맡은 둘 중에 라비오가 더 제 스타일이네요.
라비오 팔거면 진짜 누가 봐도 잘 팔았다 싶게 팔아야 합니다. 그나마 남은 미드진인데...
기대했지만 유베와는 어울리지 않는 선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