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흐트가 주급, 이적료 제외하고 보면 이 나이대 수비수 최정상이라고 보는데
현재 수비수 정상급에 있는 키엘리니는 그 나이때에 어느정도였나요?
트랜스퍼마켓을 보면
04/05시즌 한국나이로 21세때 피렌체에서 주전이었고
유베서는 06/07시즌 한국나이로 23세때부터 주전이었는데
데리흐트랑 비교해보았을때 어느정도였나요?
그 경기가 0708 칼리알리전입니다.포지아한테 탈탈 털리고 욕하는거 부폰이 입막은경기 ㅋㅋ부폰의 말도안되는 발리슛 선방과 델피에로 카모라네시 네드베드의 활약으로 3대2 짜릿한 역전승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ㅋㅋ 근데 그 경기는 제 기억이 맞다면 왼쪽 풀백으로 나왔을겁니다.
와우 센터백 레그로탈리에는 확실히 기억나는데 한명은 누구지? 하고 찾아봤는데 전설의 안드라데였습니다 ㅋㅋ 2년 4경기중에 저 칼리아리전이 포함되어 있었군요 ㅋㅋㅋㅋㅋ 오른쪽 풀백은 제비나고 왼쪽풀백은 키엘리니 맞습니다. 그리구 키엘리니가 2:2에서 3:2로 역전 결승골 넣고 승리로 이끌었네요 ㅋㅋㅋㅋㅋ
원래 레프트백이였죠. 좋은 유망주였고요. 당시 아주리 선배들+우리팀수비수 튜터+ 우상 말디니 튜터...
레프트백보다는 결국 센터백으로 성공했죠. 하지만 그때 레프트백한덕에 빌드업도 하고, 뜬금 돌파도 합니다. 말디니한테 멱살잡고 울려고했던 징징이가 떠오릅니다. 위에 안드라데 말씀하셨는데, 괜히 먹튀 명단에 드는게 아닙니다 3경기뛰었어요.. 아오 갑자기 빡치네ㅠ
크리시토가 토티한테 발리고..
센터백 뛸선수가 없어서 뛰었던거같은데
당시엔 파이팅이 너무 넘쳤었습니다
기억나는건 키에보전인가 헷갈리는데 슈퍼태클 성공했는데
패널티킥판정하자 감정주체못하고 항의하다가 부폰이 입막은게 떠오르네요
당시에는 어느정도 포텐셜인지 생각하며 보기보다는
한경기한경기 그냥 응원하기 바빴네요....
안떠올라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