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인이랑 아사모아 사이 지점의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플레이 자체는 굉장히 성실했던 것 같습니다. 제 기억으론 선발로 나와도 무게감이 떨어진다던가 그런 것도 딱히 없었고요. 오래전 기억이라 맞는 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팀 강등당할때도 자리 지켜준 멋있는 선수죠 비린델리..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
백업이죠. 포지션은 다르긴한데 오래 있었던 파도인같은 선수라고 보시면 비슷합니다. 위에 파도인과 아사모아 사이라는 댓글도 공감됩니다.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인데 레프트백도보고 가끔은 센터백도 보고 라이트미드필더로도 나오는 그런선수였죠.
대신 진짜 장기근속해서 레전드급이 된 선수죠
요 사이트에서 유베의 역사를 찾아보는데 쭉 계시더라구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