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페르난도 폴로에 따르면 바르샤는 아르투르 잔류에 당황했으나 피아니치를 현금을 주고서라도 영입하기로 했습니다. 피아니치 라우타로 영입을 위해 세메두,토디보, 비달 등이 판매 될 예정이며 세매두에게는 50m을 비달에게는 15m을 책정했다고 합니다.
2. 르 파리지앵에 따르면 카바니는 재계약이 없이 남은 시즌 출전을 위해 계약을 2달만 연장 할거라네요. 이에 따라 다음 파리 넘버9은 이카르디가 될 것이며 이카르디 영입건은 인테르와 60+5로 합의가 임박했다고 합니다.
이러면 유베가 이카르디 데려오는 것도 어렵겠네요.
3. CM에서는 바르샤가 피아니치를 원했고 유베도 ㅇㅋ했으며 피아니치도 바르샤행에 ㅇㅋ 했으나 아르투르가 ㄴㄴ를 외쳐서 딜이 멈췄다네요. 이 상황에서 유베는 라키티치 비달 뎀벨레에 대해 모두 ㄴㄴ를 외쳤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르투르 없이는 피아니치를 바르샤에 판매할 생각이 없다네요.
다만 첼시와 PSG간의 거래에서 피아니치가 쓰일 수 있다고 합니다.
4. 쿨루셉스키는 스카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44번을 고른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야누자이의 센세이션한 데뷔를 보고 엄마에게 나도 저렇게 될테야!하면서 44번을 골랐다는 군요. (야누자이 근본론이 나와줘야..)
한편 장차 본인은 메짤라에서 뛸거 같다며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아자르를 꼽았습니다. 포지션에 관한 인터뷰 중에 "My perfect role, however, is behind the tips." 라는 대목이 있는데, 묵묵히 뒤에서 제 역할 다한다는 건지 뭔지 해석이 안되네요.
아자르를 가장 좋아하지만 내 최고의 역할은 최전방이 아닌 그 뒤다
이런 뜻 아닌가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