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피아니치를 원하면서 철회를 안하니깐 유벤투스는 계속 설득해야죠 계속 설득하는게 맞는일이고
이런기회 더이상 안올수도 있어요 이적시장 열리기도전인데 전 솔직히 매달린다? 라는 의견들도 살짝 이해가 안되는입장.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전 뭘해도 좋으니 칸셀루-다닐루 트레이드만큼의 이해 안가는 짓만 안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