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477&aid=0000244443
키엘리니는 "보누치의 밀란 시절은 달랐다. 정말 잘못된 선택이었다. 그 스스로 평안하지 않았다. 수천 가지 이유에 흔들렸고 결정을 내렸다. 우리가 만나지 못하는 몇 주 동안 모든 결정이 내려졌다. 내가 함께 있었다면, 그를 잘 생각하도록 했다면, 그는 잔류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14년에도 같은 일이 콘테 감독에게도 벌어졌다. 내가 없을 때 꼭 팀을 떠난다"고 덧붙였다.
키엘리니는 "레알마드리드로 갔다면 이해할 수도 있었겠지만, 왜 AC밀란으로 갔나? 운명은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오게 만들었다"며 '돌아온 탕아' 보누치의 복귀를 환영했다.
저도 진짜 이해 안가는 부분...
솔직히 알레그리랑 좀 안맞는다는 이유로 떠난다는 건 이해하는데...
떠난 장소가 하필 AC 밀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