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gentus
  • 20. 05. 14

사리 체제에서 쓰리백은 구상 못할 전술인가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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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유베에 빌드업에 강점이 있는 더 리흐트와 롱패스 잘하는 보누치 둘이 수비 라인 구성하는데 더 리흐트가 왼쪽에 서서 실수가 많이 나온 거잖아요. DBC 라인이면 부족한 수비 커버는 키엘리니가 해주고 더 리흐트가 편하게 올라가 딥플메의 빌드업을 도와줄 수 있을 뿐더러 산드루, 콰드라도가 공격에 집중할 수 있을텐데요. 그저 중원의 빌드업을 수비 라인이 담당한다면 중원은 포백 보호와 커버를 맡으면 되니 마튀이디도 잘 뛸 거 같은데 시도해 볼만 할텐데 아쉽네요. 사리볼이 완성되려면 최대 한 시즌 반까지는 봐야 할텐데 그 때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면 쓰리백이 낫지 않을까요? 뭐 사리 나름대로 안 쓰는 이유가 있겠지만은 한 번 쯤은 시도해 봤으면 하네요.
COMMENTS  (6)
  • manceau 20. 05. 14 22:17
    사리가 쓰리백을 운용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20. 05. 14 22:41

    433만 고집안하는것만으로 다행인수준이라고생각해요

  • title: 15-16 키엘리니키엘리니 20. 05. 14 22:53
    구상안할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외길 20. 05. 14 23:02
    알감, 콘테 였음 쓰리백이였을것같네요 ㅋㅋ
  • title: 18-19 홈 베나티아/카세레스Montero 20. 05. 14 23:29
    본인 머릿속엔 433밖에 없는 감독이라 포기하시죠
  • title: 19-20 홈 호날두siuuuuuuuu 20. 05. 15 20:46

    사실 센터백 부상도 많았던지라 쓰리백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부담이 되어서 사용을 안한 걸 지도 모릅니다.
    근데 엠레찬이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 경기에서 보여준 스토퍼로서의 기량을 생각하면 한번쯤 실행해볼만 한데 그냥 보내버린거 보면 별 생각이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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