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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잇몰라 일단 질러 라고서 무리하게 포그바를 지른다
2.피아니치=아르투르 스왑성공해서 아르투르 영입
3.포그바,아르투르 둘다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토날리한테 집중해서 영입
4.데미랄 임대or바이백으로 장부맞추고하면서 넘겨준뒤 큰돈을 안쓰고 아우아르를 데리고온다
어느게 그나마 가능성이 있을까요
말하신 1~4번 전부 지금 상황에선 굿이네요.
3번이 가능성은 젤높아보이네요
바르샤가 세메두 판매한다고는 하는데 책정한 가치가 50m이라 피아니치랑 단순 교환은 어려울 것 같네요. 유베가 풀백에 큰 돈 투자하고 싶어하지도 않는 것 같고요. 아르투르는 잔류의지가 너무 강해서 아마 어려울 듯 싶습니다.
유베가 세메두를 원한다면 베르나+데실리오 <-> 세메두 정도가 가능할 것 같기도 하네요. 팬심으로는 베르나랑 세메두 단순 스왑도 가능항 것 같은데 유베가 88년생 라키치치랑 베르나를 스왑하려고 했던 것 생각해보면 그렇게 높게 시장가치를 책정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2. 맨유
포그바는 현찰 박치기는 어려우니 선수껴서 낮춰야하는데 맨유가 좋아하는 선수 (데리흐트 데미랄 벤탄쿠르)는 어려워서 이 딜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시즌 절반 이상을 날린 선수라 레알도 큰 돈 쓰고 싶지는 않을테니 맨유 요구치에 맞출 수 있는 팀 찾기도 어려워서 남지 않을까 싶네요.
계약도 구단측이 연장옵션 실행하면 2년 남는거라 아직은 여유가 있고 포그바도 내년 유로 나가려면 이적은 쉽지 않은 선택이겠죠.
다만 브페가 잘 적응 중이었으니 맨유 입장에서도 포그바 필요성은 좀 줄었으니 맨유가 포그바 이적에 대한 요구치를 낮춘다거나, 맨유가 피아니치를 원하게되면 의외로 잘 풀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피아니치에 현금 얹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3. 그 외
토날리는 다른 선수들 영입하는 것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만드라고라가 브레시아행에 동의할지 모르겠지만 낄 수 있다면 무난한 영입각이라고 봅니다.
아우아르는 포그바가 안될 시에 시도는 해볼 것 같은데 아울라스가 워낙 말바꾸기 선수라 결국 쫑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리그 재개한다면 브레시아는 강등될거라고 생각해서 만드라고라의 브레시아행은 없을꺼같아요.
그리고 올시즌 만드라고라의 활약을 보면 아주 특출나진 않았지만 하위권 이적을 할 실력은 아닌거 같아서 토날리의 영입을 원한다면 결국 토날리의 마음을 잡는 쪽이 승자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토날리, 아우아르에 집중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젊고 재능있는 이탈리안은 필수라고 생각하고 프렌치 역시 유베와 좋은기억이 있는데다 가격도 포그바 살돈으로 2명이 모두 가능하죠, 주급은 아마 더 세이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포그바가 예전처럼 파괴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있어서 안끌리네요.
포그바 맨유 리턴 이후 맨유에서 매번 나오는게 어떤 유형이 있어야 한다 누가 도와줘야한다라는 말 꾸준히 나왔고 그당시 유베에선 MVP가 도와줬다고 하는데 지금 유베에도 MVP급의 선수는 한명도 없습니다. 맨유 리턴 이후의 행보와 같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거금 들여 영입해야하고 주급도 퍼줘야하는데 제약이 많은 선수는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정말 중원을 강화시키고 싶으면 베라티같은 자원을 노려야죠.
지금 베라티면 빅이어 노리는 탑티어 팀들에서도 주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알이 조금 애매한데 바르샤, 뮌헨, 리버풀 같은 팀에서도 닥주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베는 뭐 무혈입성이구요
근데 결국은 그런 선수를 흔들어 데려와야 팀이 발전된다고 생각하는데 포그바가 발전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선수인지 잘 모르겠어요.
감독이 바뀌지 않는 이상 유베에서는 볼란치로 나올 상황은 많지 않을 것 같고 그 외의 역할을 하려면 분명히 뒤에서 누군가가 도와줘야 하는데 포그바에게 거금들이면 현 중원에서 조력자를 찾아야하는데 윙어, 중원에서 크게 도움될만한 선수가 진짜 손에 꼽는 상황이라는게 아쉽네요...
현 중원을 생각해보면 믿을맨이 너무 없어서 정말 월클 데려오는거 아니면 분산투자가 좀 더 낫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