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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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1일 18시 51분

Aunque la actividad deportiva a nivel competitivo está detenida y aún no se sabe cuándo regresará, lo que no paran son las gestiones de las secretarías técnicas de los clubs europeos de cara a reforzar sus plantillas pensando en la próxima temporada. Pese al coronavirus, estamos en la época del año en que los clubs dan pasos de gigante para cerrar fichajes o ventas siempre que las circunstancias se lo permiten. En esa situación está el FC Barcelona en el caso de dos nombres propios: Lautaro Martínez (22 años), delantero del Inter de Milán, y Miralem Pjanic (30), centrocampista de la Juventus.

 

Hay un denominador común en ambas operaciones y que hace albergar buenas dosis de optimismo a los negociadores azulgrana. Y es que tanto el ‘nueve’ argentino del Inter como el medio bosnio de la Juve han dado el ‘sí, quiero’ al FC Barcelona. Un arma decisiva que poseen los dirigentes azulgrana ante sus homólogos de los clubs de ambos futbolistas.

 

 

En el caso de Pjanic, ya explicó Mundo Deportivo hace dos semanas que el acuerdo entre Barça y Juventus era casi total, con un parámetro económico de intercambio, tasándose la transacción en 60 millones de euros. En este caso, la operación está supeditada al trueque del bosnio con uno o varios jugadores azulgrana. Y en eso siguen los clubs. La Juve prioriza la opción de Arthur Melo, quien dijo vía comunicando hace diez días que no quiere moverse del Camp Nou. Pero el interés azulgrana es grande en contratar a Pjanic por calidad y experiencia y la voluntad de cerrar la operación también es enorme en la Juventus, dado que su entrenador, Maurizio Sarri, apuesta por Bentancur en la posición de Pjanic de cara al futuro más inmediato.

 

Por tanto, se trata de hallar una ‘entente cordiale’ entre ambos clubs con o sin Arthur en la negociación . En el Barça hay varios jugadores que pueden interesar a la Juventus dado que el club turinés quiere oxigenar su plantilla. De Junior a Umtiti, pasando por Emerson o Aleñá o Rafinha, quien tiene experiencia en la Serie A. El abanico de posibilidades es amplio y ahora se está en la fase de cuadrar las piezas de un puzzle que, por la parte de Pjanic, Barça y Juventus está bien encarrilado.

 

 

[페르난도 폴로]

 

 

시즌을 보내고있는중 중단이되고 아직 돌아올 시기가 정해지지않았지만

다음시즌에대한 스쿼드를 보강시키기위해 클럽들은 노력하고있음 

바르셀로나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즈.피아니치 노리고있음

 

 

바르셀로나는 협상 성공에대한 낙관론이 존재하고 피아니치는 바르셀로나행에 ㄱㄱ 라고 대답함

피아니치의 경우 문도에서는 이미 2주전에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간의 합의가 거의 완료되었으며

바르셀로나는 피아니치의 시장가치를 60m으로 생각함 또한 적어도 이작업은 바르셀로나내에서 한명이상의 바르셀로나 선수와 스왑이 적용될것

 

유벤투스는 바르셀로나를 떠나길 원치않는 아르투르를 우선순위로 뒀음

그러나 바르셀로나의 관심은 경험이 풍부한 피아니치 영입에 큰관심이있고 유벤투스또한 피아니치보다 벤탄쿠르에 더욱 배팅하고있는 점을 봤을때 피아니치를 보낼려고하는 의지도 엄청남

 

따라서 협상에서 아르투르 유무에 관계없이 두클럽간의 합의점을 찾는것이 중요함

 

바르셀로나는 유벤투스가 원할수있는 선수들이 있음 움티티,피르포 알레냐 에메르손 하피냐 등등 

 

 

이제 바르셀로나와 피아니치 유벤투스간의 퍼즐 조각을 맞추는 단계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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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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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르 영입 못해도 퍄니치를 60M에 팔 수만 있다면 benefit이네요. 저는 카세미루 영입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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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카세미루 최근에 재계약 요구 조건이 아자르 라모스급 연봉인상요구라서 조금은 레알이 들어주기 힘들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실제로 카세미루 서브 자원이라는 명목하에 카미빙가에게 접근하기도 했구요

현재 코로나로 인해 연봉협상은 중단 되었고 높은 수준에 연봉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미래가 불확실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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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오... 희소식이라면 희소식이군요. 연봉체계가 걱정이긴 한데 카세미루 정도의 보증된 자원에게라면 오버페이도 괜찮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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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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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 5대리그 수비형미드필더 원탑이라 그렇긴하죠 그리고 레알은 다음시즌부터 연봉삭감 30% 씩 하고 클럽 직원들 임금은 보장해주는 방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 그로인해 라모스 베일 아자르등 고액 연봉자들은 14m-10m 가량 못받게 되죠

현재 카세미루 바이아웃은 200m이며 계약기간은 21년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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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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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싱마스터가 티키타카를 만나면 재밌게 축구할수있긴 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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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움티티는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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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자르샤 입장도 견고하죠
스왑일텐데
과연 저선수들이 피아니치만큼 가치가 있을까요..
아루투르는 잔류 의지가 강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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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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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르 받기

알레냐 + 세메두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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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아르투르 못받고 알레냐 + 세메두에 마음 없으면 아싸리 현금 받는 걸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선수가 아르투르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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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바르셀로나도 쿠티뉴 뎀벨레 그리즈만에 돈을 너무 때려박았고 코로나 여파도 있어서 현금딜이면 피아니치 딜 안할것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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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그럼 우리팀에서 바르샤내 쓸만한 선수를 다시 물색하는 것 밖엔 방법이 없죠. 선수가 나갈 생각이 없고 바르샤도 쉽게 내어줄 생각이 없으니까요. 그렇다고 미들 매물로 올라올 비달이나 라키티치는 피아니치 주고 다시 데려오기 꺼림직한 나이대이니 스왑은 쫌 그렇고 세메두가 딱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세메두가 60m만큼의.가치가 있나요? 세메두+현금이 가장 나아보이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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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3
세메두가 그보다 적은 가치이기에 유망주인 알레냐를 끼워서 받는 딜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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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 A 28R ×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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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폴리 17 5 6 56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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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디네세 10 5 12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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