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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iKhed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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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비의 위대함은 펩 바르샤를 직접 보며 매우 익숙합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사비는 커리어 전체 모든 기간을 통틀어 기복이
단 한번도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선수라고 칭해지는데
제 기억상 사비가 그정도였나? 라는 의문이 들어서요.
사비가 현역 전성기일 때야 대단하다 대단하다했고
메시+ 세얼간이로 수많은 트로피를 들던 시절이니 그렇다치는데
‘그냥 커리어를 통틀어 단 한경기도 못했던 적이 없던 컴퓨터같은 선수’ 라고 불릴만큼 완벽에 가까웠던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사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그런데 요즘 들어 사비는 커리어 전체 모든 기간을 통틀어 기복이
단 한번도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선수라고 칭해지는데
제 기억상 사비가 그정도였나? 라는 의문이 들어서요.
사비가 현역 전성기일 때야 대단하다 대단하다했고
메시+ 세얼간이로 수많은 트로피를 들던 시절이니 그렇다치는데
‘그냥 커리어를 통틀어 단 한경기도 못했던 적이 없던 컴퓨터같은 선수’ 라고 불릴만큼 완벽에 가까웠던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사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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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건
기복이 적긴 했죠 근데 이 기복이 적다는게 늘 극강의 모습이나 센세이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는건 아닐겁니다.
위에 이탈랴10 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해줘야 할 것들을 꾸준히 잘 해주는 선수였지 피를로처럼 경기 자체를 뒤흔드는 스타일은 아니였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이 멘트는 어떤 선수가 옛날에 말 했던건데 워낙 오래되서 누가 말 했는진 잘 기억이 안나지만...
사비의 경기를 보면서 "지금은 저기로 패스 해야지"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 딱 그렇게 패스를 하고
구티의 경기를 보면서 "아니 왜 저기다 패스를 하지" 했는데 그 곳이 기가 막히게 침투하는 선수 앞 쪽 열린 공간이였다고 하더라구요
위에 이탈랴10 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해줘야 할 것들을 꾸준히 잘 해주는 선수였지 피를로처럼 경기 자체를 뒤흔드는 스타일은 아니였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이 멘트는 어떤 선수가 옛날에 말 했던건데 워낙 오래되서 누가 말 했는진 잘 기억이 안나지만...
사비의 경기를 보면서 "지금은 저기로 패스 해야지"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 딱 그렇게 패스를 하고
구티의 경기를 보면서 "아니 왜 저기다 패스를 하지" 했는데 그 곳이 기가 막히게 침투하는 선수 앞 쪽 열린 공간이였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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