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대단한 동료였어." 페린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크에 관해선 최악인데 함께 훈련을 하면 그는 넘버 원이야 그와 메시같은 선수는 매년 50/70골을 넣지 그와 함께 뛴 건 평생 간직할 경험이야."
"관련 일화? 크리스티아누는 말도 안돼 2차전 유베-아틀레티코 경기 전날밤 그는 칫솔이 없어 내방에 왔어 (2차전 경기 전날이라) 긴장감이 돌았는데 그는 우린 그냥 차분하면 된다고 자기도 그렇다고 말하더라 근데 바로 다음날 3-0에 해트트릭을 기록했지 그는 정말 좋은 남자야 외부로부터 만들어진 이미지와는 달라 알고보면 그는 그저 또 한명의 인간이자 진짜 최고야."
칫솔을 빌린건가요 그래서 양치를 안한건가요...ㅋㅋ
계약은 아무 문제 없었죠.
계약 해석을 이상하게 자기들 마음대로 한 더페스타가 문제ㅎㅎ
근데 그것도 아무리 경험이 없어도 구속력이 없다는 건 모를 수가 없는데 과하게 홍보하고 구단,선수에 책임을 미루는 행태를 보면 의도성이 크다고 보네요.
케이리그 일정 때문에 짐풀 시간도 없는 날짜에 올 수 밖에 없었구요.
한국시장 우습게 알았으면 애초에 굳이 한국에 올 이유도 없었죠.
그런 사람이 한국에선 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