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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05. 05

램지 "유벤투스의 러브콜 거절할 수 없었어"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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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 16세로 프로 데뷔를 한 MF 애런 램지는 그 2년 후인 2008년에 아스널로 이적해 그 이름을 세상에 다.

 

작년 여름에 영국을 떠나 국외 도전하는 장소로 유벤투스를 선택했다.

 

램지는 동료인 GK 보에치에흐 슈제츠니와 유튜브 채널인 Foot Truck에 출연했다.

 

두 선수는 아스널 시절부터 사이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슈제츠니는 이탈리아의 챔피언에 이적할 당시에 대해서 물었다.

 

그에 램지는 "나는 아스널에서 행복했다. 하지만 정체되어있다는 걸 느낄 때가 이따금 있었다. 그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늘 어딘가에 있었다"

 

"그럴 때에 유벤투스에서 전화가 왔다. 유벤투스는 세계에서도 톱 클래스의 클럽이다. 결코 'No'라고 할 수 없었다" 라고 당시를 회고했다.

 

덧붙여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대부분의 팀이 <박스 투 박스>로 뛴다. 세리에A는 다르다"

 

"각 팀은 매우 전술적으로 치밀하고, 나는 아직 더 공부해야 한다" 라며 리그에 대한 인상과 향상심을 표했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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