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치오가 돌아온다.
리그 재개를 위한 준비로 각 클럽들은 선수들을 불러들이고 움직이고 있다.
영국 언론 <Sky Sport>와 이탈리아 일간지 <La Gazzetta dello Sport>는 3일 유벤투스 선수들을 소환 준비를 하는 것을 보도했다.
"유벤투스는 현재 귀국 중인 9명의 선수에게 토리노 복귀 요청을 넣었다"
"훈련 재개 전 검사와 건강 진단을 할 필요가 있으며, 이탈리아 귀환 후에 14일 간 격리 조치가 의무화되어 있기 때문에 조기에 토리노 도착을 요구했다"
또한 이탈리아의 콘테 총리는 "개인 훈련은 5월 4일부터 팀 훈련은 18일부터 허가하는 쪽으로 간다" 라고 공언했다.
클럽에서 정식 훈련 재개 일자는 아직 미확정이지만 칼치오 재개의 발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유벤투스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