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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일 19시 01분

 

onucci colonna Juve: respinto un altro assalto del Manchester City

 

보누치 영입을위해 다시 오퍼한 시티의 제안을 거절한 유벤투스

 

 

 

Leonardo Bonucci resta un punto di riferimento nel progetto Juventus: i bianconeri respingono un nuovo tentativo del Manchester City.

Leonardo Bonucci è sempre più al centro dei progetti della Juventus. Già, proprio così. Il viterbese, che oggi festeggia il suo 33esimo compleanno, non si muoverà da Torino. Nonostante un nuovo, ennesimo, tentativo del Manchester City.

 

Sponsor di lusso: Pep Guardiola. L'allenatore catalano da anni prova ad assicurarsi il regista difensivo della Signora, ma dovrà ancora una volta spostare l'attenzione verso altri obiettivi.

 

I Citizens, infatti, dalla prossima sessione di mercato potrebbero ricavare due nuovi interpreti per il pacchetto arretrato. O meglio, questa è la volontà dell'ex tecnico del Barcellona, determinato a rafforzare un reparto chiamato a cambiare profondamente pelle.

 

Come detto, però, non ci sono possibilità che Bonucci lasci la Juve. Anche in virtù del contratto rinnovato a novembre, che testimonia come il matrimonio sia più solido che mai. Un'annata al Milan, dunque, è finita indirettamente per consolidare un'intensa storia d'amore, fatta più di alti che di bassi.

 

Insomma, il calciatore azzurro ha capito l'errore. Un colpo a vuoto, ma soprattutto un'esperienza formativa. Perché, nel bene e nel male, c'è sempre da impare. Lo sa bene Leo che, in virtù del grave infortunio che ha tenuto fuori Chiellini per diverso tempo, ha assunto anche i gradi di capitano. 

 

E ora, giunto al massimo della maturità calcistica, Bonucci alla Juve è diventato un punto di riferimento per tutti: dirigenza, allenatore, compagni e tifosi.

 

Un elemento - in termini di caratteristiche - difficile da sostituire in campo, tanto che Sarri ha deciso subito di responsabilizzarlo nel nuovo progetto tecnico, cambiando radicalmente usi e costumi di un calciatore abituato a interpretare il suo ruolo in tutt'altra maniera.

 

In tal senso la strada è (ancora) molto lunga. Ma Bonucci, all'insegna della massima umiltà, ha deciso di rimettersi in gioco accettando una sfida intrigante. Dopo l'approdo di De Ligt a Torino, inoltre, un'altra società ha maturato ardite ambizioni: il Paris Saint-Germain. Anche qui, tuttavia, è scattato immediatamente il semaforo rosso.

 

Bonucci, forte anche di un determinato equilibrio trovato all'ombra della Mole, non ha nessuna intenzione di cambiare. E, dal canto suo, la Juve non pondera minimamente l'idea di privarsi di un autentico pezzo da novanta. In sintesi, è piena unione di intenti. Con tanti saluti, ancora una volta, alla sponda azzurra di Manchester. 

 

[아그레스티]

 

보누치는 여전히 유벤투스 프로젝트에서 기준으로 남아있음 유벤투스는 시티의 제안을 거절

보누치는 점점 유벤투스 프로젝트 중심에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보누치의 33살 생일을 축하하면서 그는 토리노를 떠나지않을것

시티의 새로운 시도에도 불구하고

 

과르디올라는 수년간 보누치 영입을위해 노력해왔지만 다시한번 목표를 바꿔야할때

또한 보누치 영입을위해 과르디올라 의지를 볼수있었음

 

그러나 보누치가 유베를 떠날가능성은 없음

 더군다나 11월 재계약으로 인해 더더욱 확고해져갔음

밀란에서의 1년생활은 좀더 유벤투스하고 강력한 관계를 맺기에 충분했음

 

보누치는 현재 클럽 보드진 코치 선수들에게 중심이 되고있음

특히 사리는 그에게 믿음이 있음

 

데리흐트 도착으로 보누치또한 파리셍제르망 제안으로 흥미로운 도전을 할수있었지만 이마저도 이적에대한 불씨를 꺼버렸음

보누치는 현재 움직일 의도가 없음 유벤투스또한 그를 내보낼생각이 없고

 

 

추천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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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Lv.60 / 154,790p
댓글 2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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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사리투스에선 보누치 남기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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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공중볼 불안한거 제외하면 뭐 아직 좋은 선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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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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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과르디올라가 유베 오면 되는 것인데
좋은 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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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충성심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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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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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난리를 치고도 데려왔는데 보드진이 팔리가없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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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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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리흐트 완전 정착할 때까지는 무조건 지켜야죠. 키엘로는 나이가 너무 많고 데미랄도 부상 이후 폼 어떨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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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천억 불러라 시티야
갖지 못한다면 합류하라 펩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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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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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발 나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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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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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솔직히 좀 나가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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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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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밀란 1년 때문에 더 강력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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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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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솔직히 보기 싫은 선수긴한데.. 나갈거 같지도 않고 팀 입장에서 이정도 선수를 굳이 보낼 필요도 없긴 한거 같네요. 그래도 보기 싫은건 어쩔수가 없네요.... 그냥 남아 있는 기간 동안 잘해 주길 바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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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세레모니가 잊혀지진 않아도...
지금 제일 믿을 맨이죠.. 기복도 없고
오히려 기복은 데리히트가..어리고..
뭐네뭐니해도 보누치는 철강왕이라는점..믿고
시즌 돌릴 수 있죠 ..지금팔아도 큰액수도 못받을테고 보누치만한 노련한 선수도 영입하기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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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은퇴할때까지 남아줬으면 하네요
너무 좋아했고 미웠지만 고마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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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무조건 남겨야죠
미운털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뭐 작년내내조용히 있어줬고
실력이나 부상관리는 뭐 프로자체고. 우선 그난리통에도 영입했으니
그냥 같이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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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무궁화 문신으로 커버 하면 떡상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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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데리흐트도 후반기들어서 안정된 모습 보여주었던지라
본인과 감독이 ㅇㅋ하고, 좋은 가격이면 nfs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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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보누치 중간에 외도 한번 했지만 그땐 철없이 행동한거고 이젠 마음 고쳐먹고 유베에 더욱 충성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당사보면 나가라 나가줫으면 이런말 하시는 분들 있는데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실력적으로도 뛰어난데 말이죠 주장도 달고 끝까지 유베 남아서 레전드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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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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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결같은 수비문제에 전범기문신까지 한 선수한테 나가줬으면 하는게 과한건가요? 전범기 문신만 봐도 그냥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던데 관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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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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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도한건 넘어갈수있는데 전범기 새기고 다니는 인간한테 좋은말이 나올수있나요..
메일 꽤 많이 받았을테고 구단관계자나 지인한테 한번은 전해들었을텐데 아무반응없는거보면 저멀리 아시아 요청이라고 무시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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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비온 뒤 땅이 더 굳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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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탈란타 12 10 6 46
8 볼로냐 11 6 11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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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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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코모 14 9 5 51
5 AS 로마 16 3 9 51
6 유벤투스 14 8 6 50
7 아탈란타 12 10 6 46
8 볼로냐 11 6 11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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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디네세 10 6 12 36
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10 10 34
13 제노아 7 9 12 30
14 칼리아리 7 9 12 30
15 토리노 8 6 14 30
16 레체 7 6 15 27
17 피오렌티나 5 10 13 25
18 크레모네세 5 9 14 24
19 엘라스 베로나 3 9 16 18
20 피사 1 12 1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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