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타로는 인테르를 떠나기 위해 전쟁을 치를 생각이 전혀 없다.
그는 클럽과 싸울 의도가 없고, 이것은 밀라노에서 매우 행복한 아르헨티나인으로부터 전해진 가장 최근의 신호이다. 라우타로는 그를 강력하게 믿어준 클럽에 대해 행복하고, 감사하며, 주인공이라 느낀다. 바르셀로나에게 손쉬운 길이 없는 이유다.
물론 클럽들 간의 명백한 합의가 발견된다면, 바르셀로나와의 개인합의에서는 승낙의 의사를 애써 밝힐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균형을 깨트리는 핵심 요소가 되지는 않을 것이며, 인테르의 뜻을 존중할 생각이다.
실제로 지난 몇 주 동안의 협상은 트레이드 상대 선정, 즉 전반적인 가치평가 문제에서 차단되었다.
인테르는 111M의 방출조항을 깎아주지 않을 것이고, 설령 선수가 포함되더라도 바르셀로나가 제안하는 졸병들을 수용하지 않고 팀에서 가장 환영받을 만한 선수를 선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두 클럽은 서로의 평가에 동의하지 않았고, 일부 바르사 선수들의 잔류 의지를 비롯한 몇몇 과소평가되지 않아야 할 요소들 때문에 협상이 중단되었다.
모든 것을 늦추는 문제와 장애물들. 바르사는 라우타로를 원하고, 협상은 끝나지 않았으며, 대화는 오래 지속될 것이다. 그러나 라우타로가 영입될 거란 환상이 없다던 세티엔의 인터뷰처럼, 매우 복잡한 협상으로 이어질 테다.
- 출처 : https://www.calciomercato.com/news/gli-ultimi-segnali-di-lautaro-all-inter-il-barca-non-ha-l-ok-sul-29462
- 번역 FM코리아 Svanberg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