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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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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네이션 팟캐스트 출연 :
"그 때(아스날 시절)에는 난 꾸준한 흡연자였어. 그리고 감독님도 그걸 잘 알고 있었지."
"그는 그저 드레싱룸에서는 아무도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고했고 나도 수긍했어. 그런데 어느날은 경기 후 갬성 때문에 팀원이 아직 남아있을 때 담탐이 땡겼지."
"난 샤워장 구석으로 갔어. 거기가 드레싱룸 제일 맞은 편이었거든. 누구도 나를 못봤다고 생각하고 한 대 빨았어."
"나를 본 사람이 있었고, 감독님은 아니었는데 보고가 올라갔지."
"며칠 후 감독님이 나를 불러 사실이냐고 물었고 나는 '넹'했어. 내게 벌금이 내려졌고 그게 전부였지."
"감독님은 내게 '마, 너 당분간 팀에서 제외될거야'라고 말했고 불화나 대립은 전혀 없었어. 난 매우 프로정신에 입각해있었으니까."
"난 몇 주 안에 복귀할거라 넉넉히 예쌍했지만, 오스피나가 그동안 날아다니기 시작했어. 자리를 잡은거지."
"그건 내가 여전히 기다리고 내 자리를 되찾아야함을 뜻했어. 내가 여전히 팀 내 최고의 골키퍼임을 입증하기 위해서 임대로 떠나거나. 이상한 소리로 들리겠지만 가끔은 그게 최선의 방법이야."
"난 다음 몇 년간도 유베에서 내 최선을 다할 생각이야. 난 더 많은 타이틀을 원하고 계약기간은 2024년까지야. 그리고 난 모든 걸 얻길 원한다."
"이건 클럽과 선수들의 목표야. 우린 목표를 위해서라면 땀흘려 달려야하고 희생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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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52605/szczesny-why-i-left-arsenal
추천해주신 분들
...담배의 순기능을;;;
늘 1인분 이상은 해주는 든든한 골리!, 지금처럼만 쭉 잘해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