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이트에서 바르샤 팬분들한테 여쭤보니 의견이
1. 줄 생각 없음.챠비 후계자
2. 아르투르 이적-> 바르샤 미래 없음
3. 베르나 피아니치 영입 반대
4. 더리흐트나 벤탄쿠르+@
정도네요..
라리가는 거의 안봐서(사실 세리에도 많이 보진 않습니다. 유베 경기만 가끔 챙겨보지)
꽤나 잘 하는 선수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론 더리흐트나 벤탄쿠르를 보내면서까지 데려와야 하나 싶어요.
벤탄쿠르는 개인적으로 정이 가서 그렇기도 한데
데미랄 복귀 이후 폼이 어떨지 장담할 수 없는 지금, 더리흐트를 보내는게 맞는지 싶네요.
저 둘 중 하나를 보내야만 영입이 가능하다...?
과감하게 포기하고 다른 선수를 찾아볼 것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꿀이라 더리흐트 보내는 것은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