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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iKhed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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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다포라 이탈리아 스포츠 장관은 코로나 전염병이 여전한데 성급히 세리에 A를 재개하려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매우 신중한 행동은 인기가 없겠지만 당연한 의무입니다."
정부는 5월 4일부터 잠금 조치를 완화 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 와중에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 여름 유로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올림픽, 지로 디 탈리아 등 모든 우리의 스포츠 경기와 함께 연기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유럽 ,전 세계를 강타한 끔찍한 비극에 대해 대단히 안타깝고 고통스러우며 실망스럽습니다.
매우 신중한 접근 방식을 유지하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고 시민들에게 인기없는 일이겠지만 우린 가능한 빨리 이 나라 전체와 스포츠계가 이 긴급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해야 할 의무, 책임이 있습니다."
리그를 빨리 완료하라는 압력이 가해지고 있지만 스파다포라는 이탈리아의 모든 스포츠를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재정적인 어려움을 매우 많이 겪고 있습니다. FIGC도 만났고 다양한 스포츠 분야의 권위자들도 만나고 있습니다.
나는 다가오는 정부 법령에 단 하나의 클럽, 연맹 또는 개인이 직업을 잃지 않도록 스포츠 세계와 해당 노동자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것을 할 것입니다."
https://www.football-italia.net/152443/spadafora-prudence-unpopular-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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