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벤투스의 측면 공격수, 더글라스 코스타는 토리노로 돌아갈 날을 기대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고국인 브라질에서 체류하고 있는 그는 현지 시간 22일 인스타그램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훈련 모습을 송신했다.
코스타는 "리그가 빨리 재개하길 바라고 있따. 가능하면 한달 정도로. 이탈리아에 돌아갈 날이 기다려진다"
"브라질에서 매일 훈련하고 있는데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라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유벤투스의 등번호 11번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매일 훈련 장면을 공개하고 있다.
또 21일의 투고에서 여자친구의 카트와 스프린트 대결에 승리하는 장면에 팬들은 기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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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팬들에 대한 질문에 "동료 중에서 가장 잘 하는 건 파울리노(파울로 디발라의 애칭)라고 대답했다"
"골과 어시스트는 어느 쪽이 좋아?" 라는 질문에는 "나는 모두 할 수 있고, 둘 다 좋아한다. 중요한 것은 팀이 이기는 것이다" 라며 승에 대한 의욕을 보여주었다.
선수가 독자적으로 체력 관리에 힘쓰고 SNS를 이용해 적극적으로 팬들과의 교류를 하고 있는 더글라스 코스타.
벌써 1개월 이상 칼치오에서 떨어져 있는 지금 세리에 리거의 일상이 그리운 모양이다.
유벤투스저널
보기 좋군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