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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폰이 재계약한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안토니오 카사노는 꾸밈없는 말로 자주 소란을 일으키는 "악동"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이 악동도 유벤투스의 "살아있는 전설"에는 독기가 아닌 응원을 보냈다.
21일 이탈리아 언론 <TUTTO SPORT>는 카사노의 인스타그램 라이브의 일부내용을 게재했다.
최근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유벤투스의 GK 지안루이지 부폰(42)과 재계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있었다.
카사노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이 소식에 대해 말했다.
"부폰의 재계약? 놀랄 일도 아니야"
"왜냐하면 지지(부폰의 애칭)의 목표는 2022년 월드컵이니까. 그는 사상 최다인 6번째 대회 출전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렇기에 1년 계약 갱신하는 것은 놀랍지 않다. 내년 이맘때가 되면 2022년까지 재계약을 맺겠지"
"내기해도 좋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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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붚옹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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