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Bernardeschi
- 조회 수 1649
- 댓글 수 18
- 추천 수 3
현 유베 중원을 살펴보면 벤탄쿠르가 그나마 믿을맨이고 나머진 기대 이하인데요
다음 시즌 구성을 위해서라도 벤탄쿠르의 포지션을 정한 후에 이적시장을 준비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박투박, 레지스타 중 한 포지션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리감독이 교체되지 않을 것 같고
사리감독은 레지스타 롤을 버릴것 같지는 않습니다. 링크나는 선수들 보면 포그바, 토날리, 카스트로빌리 정도 링크 났었는데
토날리도 전문 레지스타는 아니니 전문 레지스타의 링크는 없는 상황입니다.
좀 더 발전된 중원을 구성하기 위해선 벤탄쿠르를 어느 포지션으로 보고 중원을 구성하는게 좋을까요?
추천해주신 분들
유베 이적 초기엔 몸을 생각보다 못썼는데 요즘은 많이 늘었죠. 슈팅력만 좀 개선되면 박투박으로도 아주 좋아보이는데 레지스타롤도 괜찮게 해주는지라.. 아 어렵네요
저는 일단 레지스타롤에 맞는 전문 선수가 오지 않는이상 레지스타로 기용될 확률이 좀 더 높다고 보는데 벤짤라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링크나는 토날리도 현 벤탄쿠르와 비슷한 유형이라고 생각되는데 개인적으로 토날리는 박투박으로 키워볼만한 재능이라고 봐서 저도 벤탄쿠르가 레지스타로 적응 잘 한다면 전진성있는 레지스타같은 유형으로 자리잡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사리와 조금이라도 오래 맞춰본 선수가 레지스타 롤에 서는게 좀 더 안정감을 가져다 줄 수 있어보이기도 하구요.
뒤에만 내려 앉은 레지스타가 아니라 필요할때 본인이 전진도 되는 레지스타 유형이 되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피아니치는 팔 수 있을 때 파는게...낫지 않나 싶어요 보드진 하는거 보면 나이 많으면 많을 수록 더 데리고 있어하는거 같으니...오퍼있을때 세대교체해야죠
수비적인 부분이 확실히 아쉬운게 있기도 하고 가끔보면 시야는 좋은편이 아니구나 싶기도 해서 2미들일때보다는 3미들에 서는게 좋을것 같고 현재로써 최선은 메짤라기용인듯 합니다. 앞으로 발전의 여지가 남아있어서 어떻게 성장할지(혹은 더 성장할수있을지)모르지만 수비적인 부분이 보강되면 피아니치자리에 기용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하지만 한 포지션에서 좀더 두터운 경험치를 쌓아가는게 선수 본인에게는 좋을것 같네요. 전 개인적으로 땅굴이가 적절히 6각형으로 커주면서 멀티포지션 백업으로 가는것도 싫지는 않습니다. 선수는 별로 좋아하지 않겠지만..
여러 멀티포지션으로 크다가 이도 저도 아니게 될 수도 있어서 저는 한 포지션에 좀 집중되게 컸으면 좋겠어요
벤탄쿠르 레지스타로 키우고 토날리가 박투박에 설 수 있는 자원인데다 전진성도 있으니 좋은 시너지 발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꼭 데려왔으면 좋겠네요.
벤지스타
레지스타 자리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벤탄쿠르를 성장시키려면 메짤라로 지속적인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레지스타 롤을 잘하고 있ㄴ기에 레지스타로 그냥 키워봤으면 했더닝유가 뚜렷한 레지스타의 링크가 없어서였는데 전문 레지스타 영입이 있다면 메짤라 한자리를 책임져 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풍사님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사리감독이 레지스타롤을 버릴것 같지는 않으니 전문 레지스타의 영입이 있어야 할 것 같긴한데 그 자리도 매물이 마땅히 없어서 좀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