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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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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르도의 감독이자 피오렌티나와 콴진의 감독이었던, 유베 선출 파울로 소사의 투토 인터뷰 :
"난 언제나 챔피언을 훈련시키고 성공을 목표로하는 클럽에서 일하는걸 꿈꿔왔어."
"유벤투스는 단연 의심할 필요없는 적소지. 난 언젠가 그 벤치에 내 자리를 받을 자격이 있길 바래. 아넬리랑 친구여서가 아니라 내가 중요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다고 믿게 만듦으로서."
"사리를 영입한 건 유베의 용감하고 좋은 결정이었지. 난 사리가 축구의 스타일과 접근 방식에 있어 그의 자취를 남겼다고 생각해. 언제나 사리와 맞붙는 건 좋은 일이었고 상대편 감독을 더 우월한 축구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적장이었어. 그는 위너라고 생각해. 첼시에서도 보여줬듯이."
"키에사가 특별하다는 건 유스팀과 진행한 첫 훈련 세션에서 알아챘어. 그의 기술이나 신체적 자질뿐 아니라 정신력도 목격헀어. 그런 어린 나이에 계속 기준을 올려가는 결단력은 보기 드문 것이었어."
"무엇보다 그는 타고난 리더이자 주위의 모두를 이끄는 사람이지. 난 키에사가 챔피언이 될 거라고 확신하고 그가 유벤투스같은 빅 클럽으로 간다면 더욱 이로울거라고 생각해. 다른 탑 레벨 동료들과 함께 있는것이 그를 고무시킬 것이니까. 그는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탑클럽에 있는 것도 즐길거야."
"베르나에겐 이 말을 전할게. 페데리코, 내가 너를 믿는만큼 너 자신을 믿어! 그는 위대한 선수고 높은 레벨에 다다를거야. 그저 스스로가 그런 요소를 발견해야한다."
"난 피오렌티나에서 그를 측면으로 뛰게 헀고 그게 시야를 넓혀줄 포지션이라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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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52266/sousa-hope-deserve-juventus-job
추천해주신 분들
좋은 눈 사슴!!!
이 아저씨도 보면 은근히 답답한 구석이 많은데 좋은 팀에서 어떨 지 궁금하긴 하네요. 물론 아쉽게도 크게 기대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