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f_c2-CYAa4
유벤티버스 인터뷰 :
"이전 코너킥 상황에서, 디비아지오가 나를 잡아서 내 입술이 완전히 열렸었어."
"그래서 난 선수들이 많은 공간으로 유도했지. 심판이 보지 못하게. 그리고 사실 그도 우리를 보지 못했어."
"난 데르비에선 남미의 열정이 가장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최악은 이탈리아에서 겪었어. 우린 피렌체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있었는데 세르지오 포르리니가 말했지. '다행히 오늘은 아무도 기다리고 있지 않네.'"
"갑자기, 그들은 돌덩이를 집어들어 던지기 시작했고 우리는 버스 복도에 엎드려서 창문에서 떨어져있어야했어. 그런 증오는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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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52272/montero-his-sneaky-di-biagio-pu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