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필터링 없이 얘기해서 거슬릴 수도 있습니다
우선 공격진
호날두 - 명불허전. 초반에 골 운도 안따르고 부진도 있었으나 곧 폼을 되차고 본인 명성에 걸맞는 활약을 함.
이과인 - 초반에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으나 반짝한 후 시즌 내내 클로킹. 미드진과 풀백이 엉망이라 지원을 못받기도 했지만 기량 하락이 떨어졌다거엔 이견이 없음. 마지막 인테르 경기때 후반에 클라스 있는 모습처럼 종종 보여주기도 했지만 이젠 헤어져야 할 때라 생각됨.
디발라 - 올 시즌 유베 공격은 호날두,디발라 둘이서 이끌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좋은 활약을 보여줌. 영점이 잘 안맞는게 보였지만 팀내 에너지가 디발라의 유무에 따라 달라질 정도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
더코 - 부상병동. 컨디션 100%일 때 퍼포먼스는 크랙 수준이지만 매일 누워서 나오질 못하니 이제 헤어지고 새로운 영입을 해야할 때로 보여짐.
베르나 - 기량미달. 외모나 태도도 아주 호감이지만 전혀 스탯업할 기미조차 보이질 않음. 왼발만 고집해서 패스 타이밍을 번번히 놓치기 일쑤. 전에 베르나가 사이드 돌파 뒤 그냥 오른발로 올려줬으면 바로 공격진 다이렉트 찬스인데, 왼발로 뭐 해볼려다가 공 소유권을 잃고 그걸 본 호날두가 땅 치던게 아직도 기억남. 이만큼 기회를 줬는데 성장못했다면 헤어지는게 맞는걸로 보임.
이거 써보려니 너무 길고 귀찮네요 ㅋㅋ;
다음에 이어서 더 써보겠습니다..
미리 양해를 구한다는 의미인데 제가 표현이 부족했나 보네요 주의하겠습니당
디발라 호날두가 있긴해도 남은 인원보니 확실히 좋은 공격수 영입이 필요하다는게 확 느껴지네요. 한 명은 유리몸 두 명은 작별..
더코 베르나 진짜 실망...저번 시즌보다 나아진게 없는 수준
많은 사람이 보는 커뮤니티 글인데 거슬리지 않도록 필터링을 하고 글을 쓰면 되지 않을까요?
거슬릴 수도 있으니까 그냥 보셔 라는 느낌으로 와 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