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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veDeL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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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hzuAThP82TE&list=RDCMUCLfyph6Lt4hj8ER-0uPBS5g&start_radio=1&t=926
데리트는 코로나로 인해 자가에서 개인 훈련을 매진하던 중 Foot Truck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폴란드어를 번역기로 돌린거라 번역이 맞는 말인진 모르겠습니다. ㅠ


" 난 유베에 처음 왔을 땐 사탕 가게에 온 아이 같았다."
" 와우! 부폰! 호날두! " 와! 부폰! 부폰 아시는구나
" 라커룸에서 제일 처음 만난 건 슈제츠니였는데, 힘들어하면서 트레이닝 하러 가야한다고 했었다."
" 처음엔 누구와 무엇을 함께할 지 고민? 궁금? 해 했지만 두달 후 같이 잘 지냈다."

"처음엔 모두가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계속 압박이 커져갔지만, 나는 잘 훈련하며 지냈습니다."
"경기 중에 항상 새로운 스타일의 플레이에 적응할려고 합니다."
"처음엔 어려웠지만 작은 단계 단계를 거쳐야 했다."
유튜브 채널이 폴란드 자막이라 그래도 옮겨 적는 것도 힘드네요..
초반에 한참 페널티 줬을 땐 손에 자석이라도 달렸냐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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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건
잘생긴 황소같아요. 보기만해도 훈훈하고 든든합니다
와 직접 자막을 다셨나요? ㄷㄷㄷ
대머리는 되지 말아주길...
아약스 때까진 어린티가 났었는데 유베 오고나서 늠름해진것같아요 ㅋㅋ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