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장의 교체와 함께 클럽의 재건 프로잭트를 위해 유베에 입단 했습니다.
저는 당시 부폰의 부상으로 인해 대비책으로 영입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유벤투스에 가게될꺼라곤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입단하고 얼마안가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부치니치? 그가 첫 경기를 뛸 때에 저는 그가 경이로운 사람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제 기억에 남는 최고의 선방이요? 14/15시즌에 있던 2차선방이 기억에 남아요
https://youtu.be/ABqIVayGJkI
스토라리의 자리를 지금은 핀솔리오가..ㅋㅋㅋㅋ
그리운 스토라리옹 ㅠㅠ
유벤투스 팀분위기를 화목함으로 환하게 밝혀준,
세컨 골리도 실력을 떠나 저만큼 팀의 일원으로서 존재감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분ㅠㅠ
어떤 조직이든 스토라리옹 같은 사람과 같이 일하면 일이 잘 안 풀리는게 더 어려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