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그렇게 심각한데도 재개 의지가 있는거보면 언젠가 좀 나아지면 재개할 것 같긴 합니다..
담시즌조차도 장담못한다고봐요
FIGC는 5월17일쯤 개막하고 9~11월 끝내는거로 가설을 생각하고있긴 하다고 발표했어유
다만 언제나 변할수도 있고 아직 가설일뿐이래요
지금 4대리그 팀들이 중계권료 때문에 난리난 상황이라 어떻게든 진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는게 다소 불안합니다
돈 문제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든 시즌은 취소가 아닌 종료는 하려고 할 듯 한데..그 방법이 어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시즌통합(2019-2021로 2년을 1시즌으로 통합)이 좋아 보이나 이 대안은 각 리그건 유에파건 고려대상이 아닌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