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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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31일 23시 07분

 

 

La Juventus su Rolando Mandragora vanta con l'Udinese un canale preferenziale, che verrà definito nel corso delle prossime settimane. Rolando Mandragora alla Juventus ci pensa, eccome. Un grosso talento per una grossa squadra. Il finale, però, è tutto da scrivere e passa da Udine, dove il centrocampista campano si sta facendo le ossa alla ricerca della massima espressione calcistica. A Torino, si sa, i talenti non passano mai di moda. Lo sa bene il CFO Fabio Paratici, che sul 22enne metromono di Scampia ha sempre lavorato tempestivamente. Prima, prendendolo dal Genoa battendo una concorrenza, anche estera, piuttosto agguerrita. Dopo, ideando un percorso progettuale. Ora, dopo due stagioni spese alla corte dei Pozzo, i tempi sembrerebbero maturi per compiere il grande salto, magari continuando a sfoggiare gli stessi colori.

 

 

Insomma, una partita tutta da giocare. Ma alla Continassa - questa traccia - rappresenta un argomento prioritario, perlopiù pensando ad ampio raggio.

 

Storia: la Juve nel luglio del 2018 ha venduto Mandragora all'Udinese per 20 milioni, generando a bilancio un effetto positivo di circa 14,7. A distanza di due anni, la Signora può riprendere possesso del cartellino per una cifra vicina ai 26 milioni.

 

Il resto è questione di rapporti, gli stessi che sulla tratta Torino-Udine negli ultimi anni hanno visto protagonisti diversi affari. Basti pensare a Pepe, Asamoah, Isla e Pereyra, operazioni che hanno comportato reciproche soddisfazioni.

 

Mandragora, intanto, sogna in grande e da grande. E lo fa rilasciando dichiarazioni interessanti a

 

Occhio alla spesa. Prima che l'uragano coronavirus sconvolgesse la vita di tutti, gli indizi spalleggiavano il rientro di Mandragora sotto la Mole con annessa nuova cessione. Tuttavia bisogna fare i conti - nel vero senso del termine - con gli esborsi. Ecco perché, senza vantare un ruolo centrale nei progetti juventini, appare anacronistico che Madama possa decidere di erogare un budget non banale. 

 

 

[아그레스티]

 

유벤투스는 만드라고라를 영입직후 다른팀으로 보냈지만 단한번도 그의 재능을 놓친적이 없음

그리고 그를 제노아에서 치열한경쟁속에서 데리고왔고 우디네세로 이적후 2년동안 이제그는 좀더 큰곳에서 색을 보여줄수있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함

유벤투스가 만드라고라를 우디네세로 20m대에 판매하여 14.7m 이익을 냈었고 이제 2년후 유벤투스는 다시 그를 26m의 바이백을 써서 유벤투스로 복귀시킬 준비를 할수있음

만드라고라가 유벤투스로 다시와서 중심 프로젝트에 속하지않더라도 일단 유벤투스는 그를 다시 데리고올가능성이 있음

 

 

 

추천해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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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Lv.60 / 154,790p
댓글 1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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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오르솔리니는 어떻게 된건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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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볼로냐 구단주 말로는 구두계약이라고는 하긴하는데 정확한건 안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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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땅꿀, 토날리,만드라고라

이런 시스템이면 피아니치 아웃 그림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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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키에사 딜에 얹고 안되면 뎁스용으로 쓰면 되니 여러모로 유용한 자원이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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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그럼 결과적으로 지금폼의 만드라고라를 11~12m 정도에 영입하는게 되는거네요. 나쁘지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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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댓글을 읽어보니 폼이 좋은가 봅니다.

잘 몰라서 질문 남겨봅니다 현재 유베 선발수준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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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선발급까지는 아닐거에요 다만 로테급은 될거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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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넵 답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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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잘해서 주전 경쟁이 가능하다면 진짜 좋겠지만.. 안되더라도 서브쪽이라도 좀 젊어 질 필요가 있다고 보기에 데려와서 써보고 안되면 그 때가서 정리를 하던 하는 걸로..
만드라고라:마로네와는 다르다!
마로네 밥은 먹고다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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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B에서 쿠로토네 소속으로뛰는중ㅠㅠ
FM할때 마로네 보니페리티(손자) 브라네스쿠 레일리 참 기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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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레일리는 어쩌다 저래되어버린건지;; 참.. 아쉽네요

만드라고라 지금 당장 데려와도 우리 팀에서 준주전 로테급 자원은 된다고 봅니다.

이 친구가 무서운게 처음으로 당사에 이름 언급된 후로 꽤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도 22살이에요.

단순히 어리기만해서 좋다는게 아니고 보통 우리 팀이 싹수가 보이는 유망주들 공동소유로 데려오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계속 영입 후 임대 돌리면서 기량 체크하는데 대부분 20대초반만 되면 성장 멈추면서 포텐 다 보여주고 나가리 됩니다.

근데 만드라고라는 폭발적으로 포텐이 터져버린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몇 년동안 꾸준히 차근차근 잘 성장했구요.

개인적으론 올 시즌 조금씩 깜냥 보여주기 시작한 벤탄쿠르의 지난 2~3년 폼보다도 좋다고 보여지네요.

그리고 앞으로도 더 성장할 가능성 충분하다고 봅니다. 맑처럼 대기만성 스타일로 계속 성장할 것만 같은 캐릭터의 느낌이 있어요

무엇보다 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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