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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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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시달리고 있지만 이 뜻밖의 '휴가'가 마우리찌오 사리를 생명연장시키고 있다.
새로운 전략을 구상 중인 감독에게 뜻밖의 낭보가 전해졌다.
이탈리아 언론 <La Gazzetta dello Sport> 부상 이탈 중인 선수들의 복귀를 전했다.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리옹에 패한 유벤투스는 인테르전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연기되었다"
"하지만 현지 시간 4일 코파 이탈리아의 결승전을 건 밀란전 2차전이 기다리고 있다"
"이 경기에서 DF 조르지오 키엘리니가 선발로 복귀할 것이며 MF 사미 케디라, WG 더글라스 코스타에게도 출전 기회가 주어질 가능성이 있다"
"그들의 컨디션은 이미 갖춰졌으며 피치에 설 준비가 되어있다. 그들 3명은 사리를 구할 수 있다"
"키엘리니는 수비진에 모든 안정을 가져다 줄 것이고, 케디라는 붕원에 역동성을, 코스타는 빠른 속도로 상대를 괴멸시키며 팀을 도울 것"
이라며 이 신문은 말했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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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건
역동성의 케디라 ㄷㄷ
케디라가 이렇게 반가울줄이야
갓디라 가즈아ㅏㅏ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