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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7J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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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은 그대로 라모스 바란이고 풀백은 여전히 카르바할 - 마르셀루죠
중원도 발베르데 제외하면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 체제에 늙어빠졌다고 비난 받는 강두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저는 레알마드리드가 가장 큰 우승에 가까운 팀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물론 지단도 약점 있습니다 조별예선에서 PSG에게 무참히 패배했고 16강전은 펩에게 홈에서 졌습니다.
국왕컵은 진작에 탈락했구요 하지만 2006년이후 처음으로 레알이 홈에서 엘클 무실점 완승을 거뒀고 메시는 지단과 맞대결에서 432분 무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패배속에 실패속에 지단은 80m에 루카 요비치를 탓한적도 15경기 1골에 시즌아웃을 한 아자르에게도 탓한적이 없습니다 단 한번도 패배에 책임을 선수들에게 돌리지 않았어요 심지어 극성 맞은 스페인언론이 베일과 이간질 시킬때마다 베일을 보호했죠. ( 누구 감독처럼 나폴리에게 지는게 낫다 라고 하지를 않죠 )
혹자는 말합니다 지단은 호날두 빨이다
아니 레알마드리드 스쿼드 덕이다.
사리가 첼시에서 유로파우승을 했는데도 단 한선수도 사리를 그리워하거나 감사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아자르는 사리에 훈련을 지루하다 하였고 윌리안은 사리 때문에 떠나려고 했다 했죠 .
코바치치는 아무것도 보여준게없는 램파드가 더 좋은 감독이라고 했습니다.
사리는 현재 첼시에서 실패한 사례를 보완없이 그대로 하고 있어요 선수단 장악도 실패했고 선수들에게 신임을 얻지도 못했습니다.
저는 지단 레알마드리드처럼 하나로 되는 원팀이 보고싶습니다.
지단이 유벤투스로 돌아와서 자신이 선수시절 못 경험한 빅이어를 감독으로 우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지단이 15-16 중도 부임하였을때 전임 베니테즈 감독에 카세미루와 바스케스는 베스트에서 내려갔고 교체자원으로 밀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중원을 다시 크로스 모드리치 이스코/하메스 로 돌리다가 AT와 리그 맞대결에 패배한후 수미에 필요성을 알고 자신의 스타일이 아닌 카세미루를 과감하게 주전기용 하메스 이스코를 벤치로 내렸습니다.
그리고 바스케스를 적극 후반조커로 기용하며 변속기어로 사용했고 이스코도 결국에는 이스코 시프트를 통해 해법을 찾았습니다.
저는 사리가 만주키치를 내친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과인을 보자하면 더더욱 이해가 안가구요 지단이였다면 그렇게 선수를 대하진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올 여름 다시 페레즈와 지단이 선수보강으로 마찰이 나길 바랄뿐입니다...
근데 펩이랑 지단은 다르다고 봐요
지단이 중도 부임한 15-16 시즌제올리면
16–17 모라타 바이백 35m 아센시오 15m
17-18 페페 이적 하메스 이적 코엔트랑 아웃 모라타 이적 / IN 마리아노 디아스 유스콜업 끝
18-19 제외
19-20 밀리탕 35m / 아자르 100m? / 멘디 50m? / 루카 요비치 80m / 하메스 임대 복귀 / 브라힘 15m
지단은 전임 감독들에 스쿼드 유산을 잘 받은거라고 봐요 물론 알레그리도 콘테 감독에 유산을 잘 받았고요.
그 두 감독이 받은 팀에 유산이 누가 더 좋고 나쁘냐는 주관적인 생각같구요.
지단은 역대급으로 약한 17-18시즌에도 챔스에서 도장깨기했고 인터뷰에서는 항상 현 선수단에 만족한다고했죠 물론 그때 보강 그지같이해서 페레즈와 마찰로 자진사임 했지만요.
하여튼 저는 유벤투스도 레알 맨시티 만큼은 아니지만 지원 해줄수 있다 생각하고 지단은 그렇게 선수보강을 했던 감독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2 지단 장점이 선수 능력을 최대한 극대화 시킨다는건데(가끔 무전술이라고 까이기도 ㅋ) 스쿼드가 안좋으면 그 스쿼드에서 선수 능력 극대화 되더라도 스쿼드가 더 좋은팀을 따라갈순 없겠죠. 지단이 안좋은 감독이라는게 아니라 한계가 있을것같아서.. 그치만 극단적으로 사리쓸래 지단쓸래 이분법적으로 접근하면 한계 보이더라도 지단 선택하긴 할겁니다 ㅋㅋㅋ사리는 인터뷰에서 학을떼서..
이번 엘클전 승리는 지단감독의 전술적 승리라고 봅니다.
1. 지단은 경기운영을 전 경기를 4등분 정도로 나누고 긍맞는 시간주기화 작전 도입했죠.
2. 처음 25분 : 매우 강한 압박으로 경기 주도권 장악
3. 25분~45분 : 체력적 안배로 수비적 운영, 이때 꾸레 기피면서 공격 주도 그러나 메시 부진 + 기회 날림
4. 45분~60분 : 정상적인 경기 운영했으나 매우 조심스러운 전개.. 양팀 눈에 띄는 활약 없었음
5. 60분~90분 : 비축해둔 체력 10분 활용 + 측면공격 시작 + 다시 전진압박 전개 + 득점과 승리
즉 경기를 시간대별로 구분해서 서로 다른 경기운영을 펼쳤고 이는 철저하게 꾸레 선수들의 떨어진 에너지 레벨(선수고령화)과 꾸레의 공격전개 대응에 맞춘 것이라 추측됩니다. 특히 지단이 선호하는 측면공략은 중원의 강한 압박(부까꿍 상대로)은 체력이 떨어진 꾸레 선수들에게 악몽을 선사한 것이죠.
그리고 지단을 보면서 느낀 점은 지단은 리그 전체에서의 한 경기, 한경기, 챔스 전체에서의 한 경기, 한경기를 고심하면서 선발진을 운영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말은 당장 내일 경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인터뷰 하지만 선발진 내보내는거 보면 절대 그러치가 않은듯 보입니다. 다음 경기를 위해서 휴식을 줄 선수들에겐 철저히 (욕 먹더라도..지난 번 경기 크로스 제외) 휴식 부여, 그리고 전술적 제외를 통해 로테를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