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알감독이 닥공전술을 들고와서 3ㄷ0으로 역전했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감독이 사리라서..... 글쎄요....
경기 당일 피를로가 와서 감독해도 이번 1차전보다는 잘했을거 같은데요...
사리는 전술이 단 2개이기 때문에 너무 뻔합니다. 당연히 상대도 준비해 오겠죠.
사리가 고집을 버리지 않는 한 경질이 답이라고 봅니다. 저번에 맑쇼형이 한 말이 있어서 믿어보려고 했는데 이건 아니죠... 어떤 사람이 보더라도 못하는 선수가 보이는데 선발로 쓰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 선수를 피해서 전술을 바꾸던가 해야죠. 양쪽 풀백이 이리 못하면 3백이 나을거 같기도 하고요, 착잡합니다 정말...
근데 사리는... 말씀하신대로 뭐 딱히 기대가 안돼요
2차전은 리옹 상대로 홈이라 이기긴 하겠지만... 라치오한테 작년 연말에 같은 전술로 2번 똑같이 털린거 생각하면 8강에서 빠르게 사라질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