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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치가 못해진 이유
PJANICHI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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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기량 하락이 1순위인 건 맞습니다.. 가볍게 들어주시길!
-디발라와 날두의 기용, 콰도의 볼호그
피아니치가 예전엔 뒤에서 뿌리는 패스가 정말 좋기도 하고 자주 시도하기도 했죠. 그건 앞의 움직임이 간결했기 때문입니다. 남탓이긴 한데, 디비는 직접 공을 운반하기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라인브레이킹이나 포스트플레이는 기대하기 힘들죠.. FM식으로 보자면 피아니치가 딥라잉 플메인데 디비는 전진형 플메잉 격입니다.
그리고 호날두는 라인브레이킹 움직임을 가져가는 선수였지만 유밴투스에서의 플레이를 보면 역습때 말곤 왼쪽에 쳐져서 공을 한번 받고 가거나, 왼쪽에서 직접 공을 가져가는 온더볼 성향의 선수죠. 순전히 피아니치가 잘할 판을 깔아주려면 공을 끌지말고 오프더볼을 가져가줘야 하는데, 콰드라도,디비,호날두 셋다(특히 콰드라도 ㅠ) 공격의 중심이 되며, 공 소유시간이 적어진 피아니치가 돋보일 수가 없게 되는것입니다 ㅠㅠ.. 과감한 패스를 하기엔 두명 이상의 박스안 침투 움직임이 없고, 박스엔 또 선수가 없습니다..
-해결책
선수들 조합이 지금 난장판입니다. 콰도 빼고 더코가 와도 비슷한 양상일 게 확실합니다. 지금 선수들중 절대 뺄수 없는 선수가 디비,호날두이니 둘의 단점을 보완해야겠지요.. 사실 지금은 색깔 때문에 피아니치가 빠지는 게 베스트입니다ㅠㅠ... 너무 슬프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전술을 떠나서 지금 상황에 최고의 조합은
호날두-이과인-디비
마튀디(라비오)-땅굴이-램지
산드루-센백2-콰도
호날두 디비가 있다면 마튀디나 라비오의 왼쪽 공간 수비커버,램지나 침투 케딜락,콰도의 무한 오버래핑은 무조건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디발라와 날두의 기용, 콰도의 볼호그
피아니치가 예전엔 뒤에서 뿌리는 패스가 정말 좋기도 하고 자주 시도하기도 했죠. 그건 앞의 움직임이 간결했기 때문입니다. 남탓이긴 한데, 디비는 직접 공을 운반하기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라인브레이킹이나 포스트플레이는 기대하기 힘들죠.. FM식으로 보자면 피아니치가 딥라잉 플메인데 디비는 전진형 플메잉 격입니다.
그리고 호날두는 라인브레이킹 움직임을 가져가는 선수였지만 유밴투스에서의 플레이를 보면 역습때 말곤 왼쪽에 쳐져서 공을 한번 받고 가거나, 왼쪽에서 직접 공을 가져가는 온더볼 성향의 선수죠. 순전히 피아니치가 잘할 판을 깔아주려면 공을 끌지말고 오프더볼을 가져가줘야 하는데, 콰드라도,디비,호날두 셋다(특히 콰드라도 ㅠ) 공격의 중심이 되며, 공 소유시간이 적어진 피아니치가 돋보일 수가 없게 되는것입니다 ㅠㅠ.. 과감한 패스를 하기엔 두명 이상의 박스안 침투 움직임이 없고, 박스엔 또 선수가 없습니다..
-해결책
선수들 조합이 지금 난장판입니다. 콰도 빼고 더코가 와도 비슷한 양상일 게 확실합니다. 지금 선수들중 절대 뺄수 없는 선수가 디비,호날두이니 둘의 단점을 보완해야겠지요.. 사실 지금은 색깔 때문에 피아니치가 빠지는 게 베스트입니다ㅠㅠ... 너무 슬프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전술을 떠나서 지금 상황에 최고의 조합은
호날두-이과인-디비
마튀디(라비오)-땅굴이-램지
산드루-센백2-콰도
호날두 디비가 있다면 마튀디나 라비오의 왼쪽 공간 수비커버,램지나 침투 케딜락,콰도의 무한 오버래핑은 무조건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댓글
5 건
동감입니다 예전엔 가볍게 차서 뛰는 선수 발앞에 갖다줬는데..
선수들 조합이 지금 난장판입니다.
-> 감독의 선수이해도가 없고, "내 전술에 끼워맞춰라" 뿐이라...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