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올라오면 그래도 언터처블이라 생각했는데
오늘 경기 보고 맘 바꿨습니다
공수 양면으로 민폐 그 자체에요
램지 들어오자마자 템포 빨라지고 그나마 찬스 나는거 보셨죠 다들
산드루 다닐루는 대체자가 없어서 울며겨자먹기로 계속 써야하지만
피아니치는 벤탄쿠르가 있으니 이제 벤치로 ㄱㄱ
그냥 공격성을 거세당한수준. . . . .
피아니치 경기내내 보면 걍 하는게 없어요
진짜 빨리 파는게 답일정도입니다
그냥 중원 삭제하고 패널티 에어리어에 램지 투입하는게 훨씬 낫다고 봐요 피아니치는 폼 저하 정도가 아니고 클래스가 내려간거 같습니다
메짤라로도 안썼으면...수비 상황에서 도움 너무 안됨
팔아야해요 벤탄쿠르를 저위치에 뛰게할지언정 팔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메짤라에서 뛰더라도 느린 크로스처럼 패스라도 확실히 하면 모르겠는데 솔직히 그것도 이제 기대가 안되는
피야니치 옹호론자 중 하나였다고 말할 수 있는데 망했습니다
현재 상태로 보면 케디라가 레지스타 봐도 비슷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독 역량의 한계죠.
아스날 아르테타 오고 나서 무스타피, 자카 사람 구실 하는거 보고 역시 감독이 중요하구나 느꼈슴다.
오늘 경기 10명이서 뛴 게 아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