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빙코
  • 20. 02. 16

세리에A, 'VAR 이의제기' 제도 도입 요청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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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436&aid=0000035451


영국 방송사 'BBC'에 따르면 이탈리아축구협회(FIGC)는 구단이 경기 현장에서 직접 심판 판정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해달라고 국제축구연맹(FIFA)에 요청했다.

이탈리아세리에A는 2017/2018시즌부터 VAR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도입 직후부터 세리에A 감독들은 VAR에 대한 불만을 제기해 왔다. FIGC는 '이의 제기' 제도 도입을 주장하면서 다른 스포츠 종목을 예로 들었다. 테니스와 같은 경우 선수들은 1세트 당 총 3번의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국제크리켓 팀들은 1번의 재검토 기회를 갖는다. 다른 종목에 존재하는 '챌린지' 제도와 비슷한 개념이다.

FIGC는 이미 사용하고 있는 VAR을 개선시킨다면 수백만 명의 팬들이 더 축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심판의 권위를 침해하지 않는 것이 관건이다.
COMMENTS  (6)
  • FORZACONTE 20. 02. 16 13:15
    저는 결국 판정은 심판이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데스필드 20. 02. 16 13:16

    일단 var를 보고 판단하면 거의 불만이 없어지던데 

    이해가 안가는군요 

  • title: 95-96 어웨이 빅이어늑대씨 20. 02. 16 13:25
    이의있소!!
  • title: 유벤투스(2017~)알레온 20. 02. 16 14:13
    심판이 Var 실행하여 판정 이후 이의제기를 하는건가요?? 아님 국내 야구처럼 판정에 의심이 있을경우 감독의 권한으로 이의신청하여 var판정을 할 수 있게 하는건가요??
  • ITALIA10 20. 02. 16 15:20
    기사를 이상하게 써놨네요
  • 코파는마트리 20. 02. 16 16:04
    배구처럼 아예 VAR을 감독이 신청할 수 있음 재밌을 거 같아요
    볼 데드 상황엔 아예 시간 멈춰놓고 전후반 30분만 한다는 가정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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