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실축을 본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정보를 얻을 공간과 기회도 많지 않아 많은 걸 알진 못합니다.
사실 모르는게 훨씬 많은 해축 뉴비..정도로 보는게 맞겠죠.
그런데,
조금씩 유베경기를 보면서 같은 생각이 항상 들었는데
선수가 너무 적은거 아닌가 였어요.
키퍼야 완벽하고..
센터백은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풀백은 지금 모두 폼이 떨어진 듯 보이고(이전부터 못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미드 역시 커뮤니티 내에서도 꽤나 우려의 목소리가 많더군요. 뛸 수 있는 선수가 적은진 잘 모르겠지만, 지금 잘 해주고 있는 선수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공격진은
더코는 자주 출전할 수 없고... 스트라이커도 이과인과 호날두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디발라는 조금 아래자리가 최적이다 라고 말씀하시는걸 몇번 보기도 했고요.
톱 두 명 모두 나이가 꽤 있기 때문에 후보자원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괜한 우려인가요?
이번 이적시장에서 스쿼드에 변화를 좀 주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었는데, 쿨루세브스키밖에 오지 않은 것도 그렇고..
제가 축구를 잘 몰라서 이런 생각이 드는건지,
아니면 정말 선수층이 얇거나 스쿼드에 문제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초보가 질문 목적으로 작성한 글이니만큼 너무 심각하게 보진 말아주세요..ㅜ 문제 있다면 삭제하겠습니다)
키엘리니는 곧 복귀할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지만 데미랄은.. 꽤나 오래 걸릴텐데 ㅜ
정말 다음 이적시장에서 영입이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방출도 마찬가지지만요...
유리몸...
다들 부상 좀 덜입었으면 ㅜ
리그에서는 유벤투스보다 뎁스좋은팀 한팀도 없죠 챔스우승권팀들하고 비교했을땐 좀 딸릴수도 있어도
아하 리그에선 그래도 괜찮은 편이군요
아ㅏ...
린가듴ㅋㅋㅋ
베르나데스키 나온 경기 많이 못봤는데 저정도일 줄이야
그나마 센백 키퍼는 정말 괜찮은, 아니 훌륭한 축에 속하기 때문에 다행이네요...
얇지는 않는데 유리몸도 그냥 없는 선수 취급해야할 정도로의 심각한 유리몸들로 구성된게 문제죠.
선발 스쿼드 수준은 그냥 유럽 10위권 정도로 전 생각합니다.
스쿼드 전체로 보면 포지션별 불균형이 심해요. 그래서 더 뎁스가 습자지처럼 보이죠. 또 잉여자원들이 숫자로만 스쿼드 채우는 것도 한 몫합니다.
케디라 램지 더코 유리셋
팬들한테 기량별로라 언급 많이되는 닐멘 데실리오 베르나 마투이디 넷
이렇다보면 남은선수 얼마없죠.